브로드웨이 세계 최초 상설 국악 공연장 개관
미국 땅에 한국 문화를 심기위해 오늘도 땀흘리는 한국전통문화교육센터 (대표: 권칠성) 가 오는 9월 16일 개관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 문화 예술의 심장부이자 브로드웨이 극장가의 중심, 타임스퀘어에 Seven Stars Theater 라는 이름으로 세계 최초로 해외 상설 국악 공연장을 정식 개관합니다.
[공연장 모습 - 연두색 하이라이트 부분이 공연장]
관심있는 어느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Seven Stars Theater 개관 기념 공연으로는 사물놀이, 가야금, 거문고, 피리 산조, 서도 민요, 판소리, 전통무용 등 국악 전반에 걸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시와 7시, 2회 실시되며 7시 공연 후에는 리셉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개관 기념 공연 이후 공연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간에 (2시, 7시) 2회 무료 정기공연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점차 공연 횟수를 늘려 매일 1회 무료공연을
선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는 어느 누구나 쉽게 무료로 한국 전통 예술의 진가를 맛볼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공연장 개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 하신 임원진과 예술단원들의 힘찬 화이팅!]
정기 무료공연 외에, 본국 예술인 초청 공연, 타민족 교류 공연, 퓨전 공연등으로 Seven Stars Theater 브로드웨이 상설 공연장의 무대를 메우고, 한국전통문화교육센터의 20여명의 젊고 패기넘치는 도전자들로 이루어진 문화예술 사절단은 미주 순회 공연, 나아가 세계 순회 공연까지도 머릿속에 그려가며 준비중에 있습니다.
공연과 병행하여 나갈 것이 바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국악 전 과목에 걸친 교육을 기본으로, 다양한 워크숍, 심포지엄, 체험 학습, 캠프, 출판과 음반 발매
등을 통하여 한국의 전통 문화, 예술, 역사, 정신 교육을 적극 실천하도록
하고, 또한 3년째 실행하고 있는 미 중고교 사물놀이 보급 프로젝트는 뉴욕 헌터고등학교와 뉴저지 릿지우드 고등학교를 비롯하여 트라이스테이트에 10개 학교로 늘릴 계획입니다.
[한국전통문화센터의 강습생과 센터에서 개설한 중고교 사물놀이 클럽 멤버들로 이루어진 "100명 사물놀이" 공연의 피날레 모습 - 2005년 5월, 플러싱 메도우즈 코로나 파크.]
한국전통문화교육센터는 우리 2세 아이들에게는 언제든지 놀러와 쉽게 우리 음악에 심취할 수 있는 ‘고향집 앞마당’ 같은 공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상주하고 있는 한인들에게는 어깨 으쓱한 자부심의 원천, 그리고 미국인, 나아가 세계인에게는 ‘정통 국악’이라는 신개념 아이콘으로 브로드웨이를 공략하는 Seven Stars Theater가 되겠다는 다짐입니다.
이같은 의미 깊은 공연장의 꾸준한 발전과 세계속 대한민국의 위상을 위하여 센터의 후원자로 오랫동안 함께하실 기업과 개인의 인연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문의 바랍니다.
문의: www.yourktcc.org 또는 미국 1-212-764-2999으로 연락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