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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의 가르침

농구게임은 단지 농구 경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영화,권투..그리고 사랑|작성시간08.06.22|조회수106 목록 댓글 0

◎ 농구게임을 통한 레크레이션.


둘이서 하는 드리블

 

 준비물 : 농구공


 레크레이션 방법 : 양 팀으로 나누어 2인 1조가 된다. 각 팀은 두 명이 한 조를 이룬다. 사회자는 각 팀에게 농구공을 하나씩 준다.

 두 명중 한 사람이 말이 되어 다른 한 사람을 업는다. 이때 업힌 사람은 농구공을 손에 들고 있는다. 사회자의 신호가 떨어지면 기수를 말을 타고 농구공을 드리블하며 반환점까지 돌아간다.

 반환점에 가서는 말과 기수 역할을 바꾸어 계속 농구공을 드리블하며 출발지점으로 돌아온다. 릴레이를 가장 먼저 마치는 팀이 이기게 된다.

드리블 릴레이


 준비물 : 리본 플라워, 농구공


 레크레이션 방법 : 2인 1조로 양발을 리본 플라워로 묶는다. 양 팀의 주자들은 출발선에 대기하고 있다가 농구공을 발로 드리블 해서 몰고 반환점을 돌아오는 경기이다.

 각 팀에서 4개의 조가 릴레이로 해도 된다. 양 발을 묶은 두 선수간의 호흡이 맞지 않으면 넘어질 수도 있다. 침착하게 반환점을 돌아와 다음 선수 팀과 교대해야 효과적이다. 진행자는 반환점을 출발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드리지 않아야 한다. 7 - 10m정도로 하면 적당하다.

 


기마농구


 준비물 : 바구니, 농구공 혹은 비치볼.


 레크레이션 방법 : 팀 주자들은 바구니를 이고 서로 상대팀 진영에 서 있는다.  4사람이 한 조가 되는 기마를 다섯 쌍 만든다. 각 팀의 기마가 다섯 쌍씩 만들어졌으면 양자 위에 서있는게 좋다.

 준비가 끝났으면 진행자는 농구공 (나이가 어릴 경우 비치볼)을 건네주어 농구 게임을 벌인다. 이 때 기마가 된 사람들이 부상을 입지 않도록 진행자는 게임을 잘 운용해야 한다. 정해진 시간 안에 승부를 가리고 승부가 나지 않으면 자유투로 승부를 가린다. 단, 항상 자기팀의 주장이 들고 있는 바구니에 비치볼을 넣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이 골이 많이 날 수 가 있기 때문이다.



수중농구 

 준비물 : 비치볼, 바구니 2개, 흰 끈

 레크레이션 방법 : 각 팀 15-20명의 인원으로 구성한다. 양 팀 골키퍼가 바구니를 들고 자기 팀이 던지는 공을 바구니로 받는 것으로서, 몸을 잡거나 세 걸음 이상 발을 옮기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일반적 경기규칙은 농구와 같이 적용된다. 상대편 골키퍼 진영에는 들어갈 수 없다.



움직이는 골대


 준비물 : 양동이, 농구공


 레크레이션 방법 : 두 팀으로 나누고 농구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한다. 농구 골대 대신 양동이를 사용하는데 각각의 코트 양편에 자기 팀 사람이 양동이를 높이 쳐들고 있는다. 양팀은 공을 자기 팀 사람이 들고 있는 양동이에 넣어 득점한다. 양동이를 들고 있는 사람이 자리를 이동할 수는 없지만 공이 올 때 몸을 이쪽저쪽으로 움직여 공이 들어가게끔 할 수 있다. 전반전 10분, 휴식 3분, 후반전 10분으로 진행한다.




 ◎ 응용 - 농구공을 이용한 레크레이션.


농구공을 잡아라


준비물: 농구공, 원을 그릴 크레파스등의 필기구.


 레크레이션 방법: 진행자는 전체를 원형으로 세우고 사람 안쪽에 원을 그리고 술래 한 사람을 정해서 공을 들고 서 있게 한다. 그리고 원밖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각각의 번호를 붙여준다. 번호가 정해지면 술래는 공을 들고 있다가 아무 번호나 부르거나 하면서 농구공을 힘껏 바닥에 튀긴다. 그럼 해당 번호의 사람은 농구공이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공을 잡아야 한다. 공을 못 잡으면 게임에서 제외시킨다. 농구공을 잡은 사람은 다시 술래가 되어 아무 번호를 부르고 공을 튀긴다. 지적된 사람은 연속 동작으로 술래가 되어 번호를 불러야 된다. 그런데 실격된 사람의 번호를 부른 사람은 게임에서 제외시킨다. 게임을 계속 진행하면서 최후까지 남은 사람이나 정해진 시간까지 남아있는 사람에게 시상을 한다.


농구공 폭탄 터뜨리기


 준비물 : 농구공, 원을 그릴 크레파스등의 필기구.


 레크레이션 방법 : 바닥에 인원수가 들어갈 만큼의 원을 그리고 술래 한 사람을 정한다. 술래가 정해지면 술래는 농구공을 들고 있다가 바닥에 힘껏 튀겨 올린다. 바닥에 농구공이 닿고 튀어 오름과 동시에 원 안에 있던 사람들은 밖으로 도망간다. 그리고 공이 다시 바닥에 떨어짐과 동시에 술래는 꽝하는 소리를 내고 공을 잡는다. 꽝 소리가 나면 도망치던 사람은 그 자리에 얼음기둥처럼 서 있어야 한다. 술래는 서 있는 사람들을 아무나 정해서 공으로 맞추면 된다. 공에 맞은 사람이 술래가 된다. 한번 던져서 맞추지 못하면 술래는 다시 게임을 시작해야 한다. 단, 술래가 공을 던지거나 굴릴 때 서 있는 사람은 움직여서는 안된다


깡통 볼링

 

준비물 : 빈병(또는 깡통), 농구공


 레크레이션 방법 : 각 팀의 4-5m 전방에 병 10개를 역삼각형 모양으로 세워 놓는다. 팀별 일렬 종대로 서고 맨 앞사람부터 농구공을 굴려서 병을 쓰러뜨린다. 한 사람에게 한 번의 기회밖에 없다. 만약에 병 10개를 모두 다 쓰러뜨리면 한 번 더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맨 마지막 사람까지 하고 난 후에 팀별로 쓰러뜨린 병의 개수를 모두 합하여 점수가 가장 높은 팀이 이기게 된다.  농구공을 손으로 굴리지 않고 발로 차서 넘어뜨리기를 해도 재미있다.


너무 작은 젓가락 릴레이


준비물 : 농구공, 나무젓가락

 

 레크레이션 방법 : 출발선에 농구공을 놓고 각 팀의 맨 앞사람들에게 나무젓가락을 하나씩 나누어준다. 사회자의 신호가 떨어지면 나무젓가락으로 농구공을 굴려서 반환점을 돌아온다. 이때 나무젓가락이 짧으므로 몸을 많이 구부리게 되며 나무젓가락 외의 손이나 발을 사용하면 안된다. 만약 나무젓가락이 부러졌어도 그대로 사용한다. 반환점을 돌아와서 다음 사람에게 나무젓가락을 주어 교체하고 맨 마지막 사람까지 릴레이를 가장 먼저 끝내는 팀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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