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간체자(簡體字) |
 | |
| 훈음 |
: |
무거울 중
 |
| 부수 |
: |
(마을리 部) |
| 난이도 |
: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
|
| 부수(部首)에 해당하는 里(리)는 단순히 자형상 이 부수(部首) 글자에 포함되었음. 음(音)을 나타내는 東(동→중)과 사람(人)이 무거운 짐을 짊어 지고 있다는 뜻이 합(合)하여 '무겁다'를 뜻함. 重(중)은 물건(物件)을 들어 올리거나 움직이거나 動(동)할 때의 손에 오는 느낌→무게→무거움. 또 일을 충분히 하다→겹친다는 뜻에도 씀. 또 童(동)이라고 써서 重(중)을 나타내는 경우도 많았음 |
重(중) ①무엇이 겹쳤거나 둘이 합쳤음을 뜻함 무겁다 ②크고 중대함을 나타냄 重刱(중창) (낡은 건물(建物)을)헐기도 하고 고쳐서 새롭게 이룩함 다시 이룩함 고쳐 짓기 重嬰記號(중영기호) 영산 회상곡(靈山會上曲)의 둘째 곡조(曲調). 곡조(曲調)가 상영산(上靈山)보다는 빠르고, 잔영산보다는 느림 5장(章)으로 되어 있음 重辟(중벽) 중죄(重罪) 重鈔本(중초본) 전사본(轉寫本) 重闈(중위) ①여러 겹으로 된 문 ②깊고 그윽한 궁중(宮中) 重價(중가) ①두둑한 값 ②비싼 값 후가(厚價) 중값 重刻(중각) 중간(重刊) 重刊(중간) 이미 발행(發行)한 책을 거듭 간행(刊行)함. 중각(重刻) 重刊老乞大(중간노걸대) 조선(朝鮮) 시대(時代) 22대 정조(正祖) 때 사역원(司譯院) 관리(官吏)들이 왕명(王命)을 받고 교정하여 중간(重刊)한 『노걸대(老乞大)』 지중추부사 이 수(李洙) 등(等)의 노련(老鍊)한 역관(譯官)들이 일을 맡아 정조(正祖) 19(1795)년에 완성(完成)하여 간행(刊行)함. 1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