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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으로 말한다

[스크랩] 重 [ 무거울 중 ]

작성자아산댁|작성시간08.09.06|조회수73 목록 댓글 0

간체자(簡體字)
훈음 : 무거울 중
사성음 : zhòng, chóng
부수 :  (마을리 部)
획수 : 9 (부수획수:7)
난이도 : 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뜻풀이 :

㉠무겁다
㉡중하다
㉢거듭하다
㉣더디다
㉤심히
㉥무게

상대자 :
유의자 : ,
형성문자
부수()에 해당하는 (리)는 단순히 자형상 이 부수() 글자에 포함되었음. 음()을 나타내는 (동→중)과 사람()이 무거운 짐을 짊어 지고 있다는 뜻이 합()하여 '무겁다'를 뜻함. (중)은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움직이거나 (동)할 때의 손에 오는 느낌→무게→무거움. 또 일을 충분히 하다→겹친다는 뜻에도 씀. 또 (동)이라고 써서 (중)을 나타내는 경우도 많았음
획순 보기
활용 단어
(중) ①무엇이 겹쳤거나 둘이 합쳤음을 뜻함 무겁다 ②크고 중대함을 나타냄
(중창) (낡은 건물()을)헐기도 하고 고쳐서 새롭게 이룩함 다시 이룩함 고쳐 짓기
(중영기호) 영산 회상곡()의 둘째 곡조(調). 곡조(調)가 상영산()보다는 빠르고, 잔영산보다는 느림 5장()으로 되어 있음
(중벽) 중죄()
(중초본) 전사본()
(중위) ①여러 겹으로 된 문 ②깊고 그윽한 궁중()
(중가) ①두둑한 값 ②비싼 값 후가() 중값
(중각) 중간()
(중간) 이미 발행()한 책을 거듭 간행()함. 중각()
(중간노걸대) 조선() 시대() 22대 정조() 때 사역원() 관리()들이 왕명()을 받고 교정하여 중간()한 『노걸대()』 지중추부사 이 수() 등()의 노련()한 역관()들이 일을 맡아 정조() 19(1795)년에 완성()하여 간행()함.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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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푸른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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