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락한 철공소길에 뮤직펍 열고 프리마켓…대전 원도심 ‘변화 날갯짓’ 작성자임지선|작성시간24.06.28|조회수5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khan.co.kr/local/Daejeon/article/202406271518001쇠락한 철공소길에 뮤직펍 열고 프리마켓…대전 원도심 ‘변화 날갯짓’대전 동구 원동 철공소길은 오랜 세월을 고스란히 품고 있었다. 원동은 1905년 경부선 철도가 개통하면서 대전역 인근에 처음 생긴 마을이다. 그래서 이름에도 ‘으뜸 원(元)’...www.khan.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