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 목 |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9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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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 칭 | 보문산마애여래좌상 (寶文山磨崖如來坐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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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 류 | 유물 / 불교조각/ 석조/ 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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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량/면적 | 1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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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일(등록) | 1990.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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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재 지 | 대전 중구 석교동 산17-1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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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대 | 고려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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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자(소유단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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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관리단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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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체육과 042-606-6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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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석교동 복전암에서 보문산으로 오르는 등산로를 따라 1㎞쯤 올라가면 보문산성의 동쪽에 높이 6m, 폭 6m 정도의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의 남쪽에 높이 3.2m의 불상이 새겨져 있다.
발바닥을 위로 향한 채 앉아 있는 이 불상은 머리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있으며, 눈을 가늘게 내려뜨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싼 옷에는 옷주름이 간략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오른손은 가슴 앞에 들고, 왼손은 배 위에 얹었으나 마멸이 심하여 손모양을 분명하게 알 수 없다. 불상 주위의 광배(光背)는 둥근 머리광배와 몸광배로 표현되었는데, 광배의 바깥 윤곽은 선으로 음각하고 내부는 정으로 쪼아내서 광배의 윤곽을 뚜렷하게 하였다.
앉은 자세가 약간 불안한 이 불상은 광배를 단순하게 처리하고 옷주름과 불상의 윤곽을 간략하게 처리하였으나 조각수법이 우수한 고려 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자료참조-
이하, 대전문화유산울림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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