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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문화유산]대전의 문화유산 <중구편> - 3. 단재신채호선생생가지 (丹齋申采浩先生生家址)

작성자허혜경|작성시간16.07.09|조회수223 목록 댓글 0
종 목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26호                         
       

명 칭단재신채호선생생가지 (丹齋申采浩先生生家址)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인물기념/ 탄생지
수량/면적661㎡
지정(등록)일1991.07.10
소 재 지 대전 중구 단재로229번길 47 (어남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상 세 문 의대전광역시 중구 문화체육과 042-606-6285

단재신채호선생생가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단재 신채호(1880∼1936) 선생의 생가이다.

신채호는 한말 일제시대에 역사가, 언론인, 독립운동가로서 활동했으며 26세가 되던 해에 성균관 박사가 되었으나 관직에 나아갈 뜻을 버리고 황성신문 기자가 되었다. 1905년 황성신문이 폐간되자, 그 이듬해 대한매일신보의 주필로 초빙되어 당당한 시론을 써 민중을 계몽하고 정부를 편달하였다. 한일합방이 되던 1910년 4월 망명길에 올라 블라디보스톡에서 신민회 회원들과 함께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1919년 3·1운동 직후 임시정부가 수립되자, 그는 이승만 대통령의 위임통치에 반대하였다. 1923년 의열단의 이념과 운동방향을 천명한 「조선혁명선언」은 항일민족 운동사상 가장 강건하고 웅장하면서 정교하게 독립운동의 이론과 방향을 제시한 문서로 손꼽힌다. 선생은 1928년 대만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여순 감옥에 수감되어 복역하던 중 뇌일혈로 순국하였다.

1992년 여름, 선생의 생가를 발굴 조사하고 주민들의 고증을 토대로 선생의 생가를 복원하였다.


- 문화재청 자료참조 -


이하, 대전문화유산울림의 사진자료


▼ 신채호선생생가지 안내판

▼ 안내문


▼ 신채호선생생가지 비석

▼ 신채호선생생가 전체모습

▼ 신채호선생 동상


▼ 복원된 생가 내부모습

▼ 어린 단재의 시


▼ 복원이전의 생가지 모습과 출토유물사진

▼단재선생의 모습


▼ 신채호선생생가지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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