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선조들이 물려준 문화재를 복원한다고 발달된 장비와 과학기술로 접근을 해도 절대 흉내내지도 못하고 오히려 훼손만 더 시키는 결과를 만드는게 바로 이런 정성과 간절함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글자 한글자 새길때마다 부처님께 세번 절하며 정성을 다해 새겼기에 팔만여판이나 되는 경판이 한사람이 새긴것 같은 결과를 만들었던 그 정신을 어떻게 발달된 장비만 가지고 흉내를 낼 수가 있겠습니까. 선조들의 이런 정성과 간절함에 마음이 울려 회원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이 공간에 올려봅니다.
문화재청-월간 문화재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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