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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하얗게 만드는 방법 20가지

작성자개소문(이성현)|작성시간12.07.31|조회수120 목록 댓글 4

1. 수시로 물 마시기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리는 것은 물론 신진대사에 제동이 걸려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반드시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시도록 한다. 특히 녹차에는 비타민C는 물론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물과 번갈아 마시면 더욱 좋다. , 몸을 냉하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은 녹차를 너무 많이 마시지 말아야 한다.

2. 비타민C를 사수하라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수이다. 특히 비타민C는 멜라닌의 생성을 막고, 피부 층을 보호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 화이트닝의 일등 공신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레몬이나 파슬리, 쑥 등은 광독성 물질이라 하여 햇볕을 받으면 오히려 잡티가 생기기 쉽다. 피망과 브로콜리, 시금치 등의 녹색채소와 딸기, 사과, 키위가 비교적 안전한 과일이다. 요즘 간편하게 먹는 비타민제가 많으므로 이를 함께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3. 커피는 하루3잔 미만

커피 속 카페인은 멜라닌을 이동, 확산시키는 움직임이 있어 색소침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과다섭취 시 위가 자극받기 쉽고 불면의 원인이 되어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하루에 2~3잔 정도가 적당하다.

4. 충분한 수면은 화이트닝의 기본

수면부족은 피로를 유발하며 이는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둔화되어 피부가 푸석해지므로 절대 삼가야 한다.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는 화이트닝 제품을 바르고 푹 자는 것이 중요하다.

5.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화이트닝의 기본은 자외선을 피하는 것이다. 맨 얼굴로 외출하는 것만큼 무방비 상태는 없다. 야외에 나갈 때는 물론, 보통 때에도 꼼꼼히 자외선 차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나 구름 낀 날씨에도 자외선은 숨어 있으므로 외출 전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한다. 실내에 있을 때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로션을 틈틈이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는 특히 자외선의 양이 많은 시간이므로 이 시간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담배는 안녕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산소 공급을 방해해 피부결을 약하게 만든다. 그만큼 쉽게 그을리게 되며, 제품 흡수력을 약화시키므로 화이트닝을 시작하려면 먼저 금연부터 시작해야 한다.

7. 스트레스는 화이트닝의 적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호르몬의 이상 분비를 초래할 수 있다. 그 결과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 고민이나 불만이 있다면 안정적인 음악을 듣거나 마음이 편해지는 책을 읽는다. 집에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여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의 한 방법이다.

8. 옷의 컬러로 화이트닝 효과 UP

컬러와 자외선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색깔마다 파장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자외선을 반사해 차단해 주는 베스트 컬러는 블루와 화이트이다. 반면 블랙은 흡수력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9. 버스보다는 지하철, 창가는 피하라

지표에 닿는 자외선은 UVA UVB 두 종류가 있다. 이중 빛의 파장이 긴 A는 구름이나 창문도 통과하며 피부의 진피까지 침투한다. 즉 무의식 중 자외선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버스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편이 안전하며 창가는 피하도록 한다.

10. 수정화장은 파우더로

피지로 번들거리는 피부는 얼룩덜룩 그을려 보기 흉하게 된다. 화장을 수정할 때는 투웨이 케이크보다는 파우더를 선택한다. 파우더의 미세한 가루 입자는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효과가 있기 대문이다. 기름종이로 지그시 눌러 피지를 제거한 뒤 퍼프에 파우더를 덜어내 톡톡 덧바르면 된다.

11. 제품을 고를 땐 꼼꼼하게

브랜드마다 화이트닝 주력 성분과 추구하는 효과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이미 생성된 잡티를 개선해 주는 라인이나 예방 차원의 라인 등으로 구별되어 있다. 따라서 사용 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우선순위이다. 화이트닝에 많이 쓰이는 성분으로는 알부틴과 비타민C, 상백피 추출물 등이 있는데 모두 멜라닌 형성을 억제하며 주근깨나 어두운 점을 엷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일반 화장품에 많이 함유되지 않는 성분이므로 자극 여부 확인을 위해 일단 샘플을 사용해 보는 것이 현명하다.

12. 화이트닝의 첫 단추는 각질제거

각질은 그 자체만으로 피부가 칙칙해 보일 뿐만 아니라 애써 바른 화이트닝 제품의 흡수까지 방해한다. 주기적으로 각질을 제거해 주는 것만으로도 피부는 맑고 화사해 진다. 스크럽제나 팩, 세안 솔을 이용해 일주일에 1~2회 각질제거를 실시한다.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13. 스팀타월로 혈액순환 촉진

몸이 피곤하면 피부도 피곤해 진다. 어딘지 모르게 찌뿌드드하고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면 따끈한 스팀 타월을 준비해 보자. 즉각적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를 안정시켜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4. 일주일에 두세 번은 스페셜 케어

알부틴, 비타민C등 화이트닝 성분이 농축된 고기능성 제품은 집중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발휘한다. 내게 맞는 제품을 골라 일주일에 두 세번 발라주면 화이트닝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매일 바르면 피부에 자극이 되므로 주의한다.

15. 그을린 것 같다면 빨리 대책을 세우자

자외선에 그을린 것 같다면 우선 피부를 차게 해 열기를 식혀주는 것이 중요하다. 차갑게 한 타월이나 얼음주머니로 열기를 식혀 준 뒤 얇게 저민 오이로 팩을 한다. 오이는 그을려서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미백효과까지 겸비한 아주 좋은 화이트닝 재료이다.

16. 얼굴의 잔털을 밀어 톤업

얼굴의 잔털은 피부를 어둡게 하고 화장품의 흡수력도 방해한다. 잔털을 깔끔하게 저거하는 것만으로도 피부 톤을 한결 화사하게 할 수 있다. 털을 제거할 부분의 면적을 살짝 당긴 뒤 눈썹 미는 칼을 이용해 피부결을 따라 살살 털을 밀어낸다.

17. 파운데이션은 광대뼈 아래 피부 톤과 맞추기

메이크업 베이스보다는 파운데이션이 피부 보정 효과가 뛰어나다. 자연히 화사한 피부를 표현하기도 쉽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뒤에 메이크업베이스를 생략하고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광대뼈 밑의 피부 톤에 맞춰 보았을 때 밝기보다는 화사한 느낌이 드는 톤을 선택하면 된다. 유분이 적은 리퀴드 타입이나 오일프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18. 다크서클은 철저히 커버

하얀 피부라도 눈 밑이 어두워 보이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인다. 밝은 톤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면봉에 묻혀 눈 밑에 살짝 발라주거나 컨실러를 이용해 커버하도록 한다.

19.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시선 고정

얼굴의 어느 한쪽에 포인트를 주면 시선을 고정시켜 어두운 피부를 커버할 수 있다. 특히 입술은 얼굴 중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으로 립글로스로 반짝임을 더하면 얼굴 전체의 인상도 밝게 보인다. 외출 시엔 잊지 말고 립글로스를 챙기도록 한다.

20. 순서는 생명

화이트닝 같은 기능성 제품은 순서를 잘 지켜 발라야 한다. 무심코 뒤바뀐 순서가 성분의 흡수를 방해해 효과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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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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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裸木 金 洪新 | 작성시간 12.07.31 ㅈ참으셔 그대는 까만 얼굴이 어울려
    ㅎㅎㅎ허
  • 답댓글 작성자개소문(이성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8.01 진짜루~~!휴우~!나는 왜 안되는걸까~!흐흐흐
  • 작성자미스타 큐(이병곤) | 작성시간 12.08.07 왜이렇게 해야할이 많은겨? ㅋㅋㅋㅋ 못혀..ㅋㅋㅋ
  • 작성자금복주(이종범) | 작성시간 12.08.08 걍 살겨 가끔 썬크림이나 바르고 버프로 커버하면 되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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