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 봅시다 작성자나희식|작성시간13.08.27|조회수16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밥 먹고 합시다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아빠와 엄마가 낮거리를 즐기고 있었다 호기심 많은 아들은 이게 웬 횡재냐 하고 그 광경을 몰래 홈쳐 보았다 하지만 그것도 슬슬 지겨워졌고 배도 고팠다 어떤 일인지 그날따라 아빠 엄마는 그 짓을 끝낼줄 몰랐다 배고품을 참다 못한 아들이 소리쳤다 "밥 먹고 합시다 오늘도 헹복하세요 내일도 또 모레도요 계속해서유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산나 | 작성시간 13.08.27 에이 흠 훗 急 에이 흠 훗 急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