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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원력

경원력으로 살펴보는 오늘의 天機(9)

작성자樂善好施|작성시간26.06.15|조회수19 목록 댓글 0

 

야산학회 회원님께 

 

易聖야산선사 

경원력으로 살펴보는 오늘의 天機

6월15일(월)

 

(9)小畜卦 ☴☰

小畜(소축)은

작게 쌓고, 작게 그친다. 또는 작은 것이 큰 것을 그치게 한다는 뜻이다. 괘사에도 "小畜은 亨하니 密雲不雨는 自我西郊일새니라(소축은 형통하니, 빽빽한 구름에도 비가 오지 않는 것은 내가 서쪽 교외로부터 함이라)"고 하여, 형통하기는 하나 서로 화합하지 못하면 큰일을 이루지 못함을 말하였다. 구름이 끼고 비가 오지 않는 격이므로, 바라는 일이 될 듯 하다가 안된다. 그러나 안으로 강건하고 밖으로 손순하여 적게나마 일이 성사된다.

 .... ..

 

기업은 규모가 작을 때에는 개인의 것이지만 규모가 커지면 종업원 공통의 것이요. 나아가 사회, 국가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경영자는 국가, 사회로부터 기업을 수탁해서 관리하는 청지기일 뿐이다.

(정주영,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중에서)

......

 

中正定義->소강절 선생

 

中卽聽不偏(중즉청부편)

중이란 한쪽으로 지우쳐 듣지  않는다.

正卽斷合理(정즉단합리)

정이란 항상 합리적으로 판단한다.

중정이란 공평과 공정을 말한다.

 

공정과 공평이란

재판에 비유해서 설명하자면

 

판사가 죄를 지은 피고를  무죄로  하고, 

죄를 짓지 않은 원고를 유죄로  한다면

이는 공정하지 않은 것이고,

 

판사가  원고의 말은 들어주고,

피고의 말은 들어주지 않는다면 

이는 공평하지 않은 것입니다.

 

공정은 正(바름)을 뜻하고,

공평은 義(옳음)를 뜻하는 것이므로

 

공정과 공평은

中正 곧 正義를 뜻합니다.

 

周易의 中正이 

바로 正義사상 입니다. 

.....

 

선천시대에는

임금은 백성을 하늘로 삼고, 백성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王者以民爲天  而民以食爲天)고 했지만,

 

후천시대에는

임금과 백성은 정의를  하늘로 삼아야 합니다(王和民要以正義爲天)

 

그래야 약자와 강자가 더불어 사는 맑고 향기로운 사회가 될 것입니다.

 

특권과 반칙이 없는 

정의로운 사회구현에 

周易이 主役을 해야 합니다.

....

 

강자와 약자가 더불어 사는 세상은 약자의 마지막 보루인 이승의 판사가 구세주이자 염라대왕격입니다.

 

판사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판사가 오로지 명예만을 위해 존재하기 위해서는 금전에 연연하지 않게  

 

판사는 성직자와 같은 대우로서 호칭을 

법성法聖(정년퇴직시)과  율성律聖(재직시)으로 변경하므로서 판사 스스로 범인凡人을 초월하는  자존감을 견지하도록 하는  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생동안 경제적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으로  정년퇴직자에 한해 대학교수직을 주는 정책과 일반퇴직자는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에 법률고문이나 자문직으로만 재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아울러 판사 전관대우가 없도록 퇴직 후 변호사개업을 할 수 없도록 하는  제도를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얻어지는 사회적비용은 엄청 날  것이며,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계 자유민주국가를 선도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노벨상 6개 부문외에 전 세계 판사를 대상으로 노벨정의상을 신설하였으면 바램입니다.

(2024.12.10 三明) 

....

 

易聖  야산선사께서는  

주역의 욧점은 中正이요,

주역의 극치점은 占이라 했습니다.

 

민중에게 도움이 안되는 聖人의 말씀은 

무용지물에 불과할 뿐입니다.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하여는 전국 주민센타나 문화센타에 주역점학과정을  신설하고 주역점을 통해 中正교육이 널리  전도되어야 할 것입니다. 

 

....

 

'한국이 세계 일류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갈등의 에너지를 화합의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사,정당간 갈등에서 발생하는 치열한 에너지를 세계를 공략하는데 쓴다면 한국은 지금보다 훨씬 발전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리콴유, 고려대 특별강연에서 : 2006.5.19)

 

....

 

🎵 대한민국 국가 가사..추천

 

제목 :  만세의 기상

 

[1절: 대륙의 기상]

 

검은 철갑의 기상으로 북방의 끝을 열고

광활한 대륙을 달려 천하의 중심에 서

우리 기개는 산맥을 넘고 기마의 발굽은. 땅을 울리니

아아, 기풍당당한 대해동국의 기상이여

 

[2절: 지혜의 소리]

 

스물여덟 자 정음으로 온 백성의 눈을 뜨게 하니

천 년의 지혜가 흐르고 만 년의 문명이 꽃피네

글자로 소통하고 학문으로 나라를 세우니 

아아, 위대한 성군이 열어주신 지혜의 빛이여

 

[3절: 바다의 수호]

 

거친 파도 위를 덮은 무적의 귀선(龜船) 함

충무공의 붉은 마음으로 바다의 성벽을. 쌓으리

사생결단의 용기로 적의 물길을 막아서니

아아, 불멸의 거북선이 지키는 푸른 평화여

 

[후렴]

 

대륙을 품고 바다를 호령하며 지혜로 통치하는 나라

영원토록 빛날 그 이름 코리아

아아, 만세! 만세! 영원무궁토록 번영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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