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희 씨가 부른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그녀는 성악가로 활동하면서 우리 국민이 즐겨 부르는 노래가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이 노래를 직접 작곡했으며,
저작권을 ‘대한민국 국민’에 있다고 선언하여 대한민국 국민이기만 하면 이 노래의 저작권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 오데사국립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조수미 등 여러 유명 성악가들이 참여하는 대회나 오페라 같은 곳에서 가장 나이어린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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