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에게 보내는 편지
내 입술을 열어
감사하다 말하지 못하지만
나 진정 감사합니다.
내 입술을 열어
사랑한다 말하지 못하지만
나 진정 사랑합니다.
주님 주시는 평안함을 바라고
주님 주시는 강건함을 바라고
주님 주시는 사랑하심 바랍니다.
나 소리내어 말하지 못하였던 것들
가슴속에 고이 담아 마음으로 전합니다.
아파 눈물 흘리실때
나 가슴이 아파 눈물 흘렸고
삶이 힘에 겨워 낙망하실때
나 가슴이 아파 무너져 내렸습니다.
나 소리내어 말하지 못하였어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