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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에게.....딸이 보냅니다.

작성자김진숙|작성시간03.09.25|조회수33 목록 댓글 0
    엄마 에게 보내는 편지 내 입술을 열어 감사하다 말하지 못하지만 나 진정 감사합니다. 내 입술을 열어 사랑한다 말하지 못하지만 나 진정 사랑합니다. 주님 주시는 평안함을 바라고 주님 주시는 강건함을 바라고 주님 주시는 사랑하심 바랍니다. 나 소리내어 말하지 못하였던 것들 가슴속에 고이 담아 마음으로 전합니다. 아파 눈물 흘리실때 나 가슴이 아파 눈물 흘렸고 삶이 힘에 겨워 낙망하실때 나 가슴이 아파 무너져 내렸습니다. 나 소리내어 말하지 못하였어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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