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하드킬 능동방어창치는 2013년 개발시작, 14년 기술 실증시제품 제작, 15년 테스트용 발사장치를 제작했고
2030년 까지 테스트가 진행 된다고 합니다. 15년 이후부터 발사장치를 시험하기 시작했는데 30년까지 한다는걸 보면
개발과정에 난점이 꽤 있는듯 합니다. 한국도 마찬가지 였지만.. 10식 전차의 작은 포탑에 유난히 부피가큰 발사대가
이색적입니다.
포탑상면 3군데에 특이하게 IR 센서로 탐지하며 포탑측면 4군데에 밀리파 레이더를 달아 날라오는 적탄을 감지하는
방식이네요.
요격탄은 이스라엘 트로피처럼 성형작약판 형식이 아닌 아이언 피스트 같은 EFP 발사체 방식 이군요
일본 국영 지상장비 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하고 미쓰비씨 중공업이 프로토타입 제작과 양산품 생산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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