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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일상생활을 담은 사진들

작성자로버트 박|작성시간24.08.01|조회수812 목록 댓글 0

북한의 일상생활을 담은 사진들

북한의 일상생활을 담은 사진들

©Reuters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된 국가이다.

하지만 외부에 단절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중국 사이에 흐르는 강인 압록강 너머에서

 북한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고 한다. 

사진작가인 다미르 사고지(Damir Sagolj)

 압록강 근처를 여행하며 국경 근처에 있는 

북한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투먼시-남양시

©Reuters

중국 국경에서 쌍안경으로 북한의 일상생활을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을 보면 여성 두 명이 중국의 투먼시와 

북한의 남양을 연결하는 다리를 건너고 있다.

압록강 다리

©Reuters

압록강 근처 폐쇄된 다리에는

 철조망이 설치되어 있다.

겨울의 북한

©Reuters

중국 국경에 있는 압록강 쪽에서 

바라본 북한의 모습.

유람선

©Reuters

중국 단둥 근처 압록강에서 유람선을 타면 

북한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

극한 추위와 노동

©Reuters

극한 추위를 견디면서 북한 노동자들이 

압록강에서 금을 캐고 있다. 

추위를 방지하기 위해 고무 작업복을 착용한다.

금 탐색

©Reuters

북한의 금 매장량은 무려 2000톤으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가장 많다고 한다.

 

금 탐색

©Reuters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북한 사람들이 

압록강에서 사금을 채취하고 있다. 

중국 린장시에서 이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신의주

©Reuters

중국의 단둥에서 바라본 북한 신의주.

혜산시

©Reuters

중국의 창바이에서 바라본

 북한의 혜산시.

국경

©Reuters

중국 단둥 근처에 있는 장막.

사진

©Reuters

중국 단둥 두만강 근처에서 관광객들이 

북한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감시

©Reuters

중국에서 바라본 

압록강 근처 북한 초소.

눈 쌓인 압록강

©Reuters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압록강에서 

물을 길어나르는 북한 주민.

손빨래

©Reuters

압록강에서 바라본 북한 주민들. 

차가운 강물에서 손빨래를 하고 있다.

북한 국경에서 찍는 셀카

©Reuters

한 남성이 북한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두 나라를 연결하던 다리는 파괴되었다.

 

전망대

©Reuters

중국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쌍안경으로 북한을 바라보고 있다.

북한 뿐만 아니라 러시아 영토도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

혜산시

©Reuters

중국에서 바라본 북한의 혜산시.

결혼식

©Reuters

압록강 근처에서 예비 부부가 

결혼식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감시탑

©Reuters

압록강 근처 북한 감시탑 아래에서

 낚시를 하는 중국인들.

색의 대조

©Reuters

국경 근처에 사는 중국 여성들이

 붉은색 옷을 입고 춤을 추고 있다. 

화려한 색깔이 북한의 단조로운 모습과 대조된다.

혜산시

©Reuters

북한 혜산시 근처에 있는 북한 군인이 

중국 국경을 바라보고 있다.

중국 선전물

©Reuters

압록강 근처 북한과 가까운 중국 도시에서 

중국 체제를 선전하는 영화가 방영되고 있다.

 

감시

©Reuters

중국에서 바라본 북한의 모습. 

북한 군인이 주민들의 작업을 감시하고 있다.

어린이

©Reuters

북한 어린이들이 압록강 근처에서 

물을 실어나르며 장난을 치고 있다

압록강과 신의주

©Reuters

압록강 근처 중국에서 바라본 신의주.

중국에서 바라본 북한

©Reuters

한 남성이 중국의 단동과 북한의 신의주를 연결하는

 다리 위에서 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고 있다.

북한과 중국의 국경

©Reuters

압록강 근처 다리 위에 있는 중국 국기. 

북한 낙시꾼들이 압록강에서 낚시를 하고 있다

 

전망대

©Reuters

북한과 중국을 잇는 다리 위에 설치된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지나가는 것을 바라볼 수 있다.

겨울의 북한

©Reuters

단조로운 색과 추운 겨울이 

쓸쓸한 전경을 자아내고 있다.

 

압록강

©Reuters

압록강 근처에서 낚시를 하는 중국 어부.

야경©Reuters

중국 린장에 사는 한 주민이 

북한 국경 근처에 있는

 압록강 주변을 걷고 있다.

 

출처 : Stars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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