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Photogarph

특별한 순백의 아름다움을 가진 알비노 동물들 (1)

작성자로버트 박|작성시간24.08.31|조회수677 목록 댓글 0

특별한 순백의 아름다움을 가진 알비노 동물들 (1)

특별한 순백의 아름다움을 가진 알비노 동물들

©Reuters

순백의 피부, 털색을 가진 동물들은 선천성 색소 결핍증(albinism) 

혹은 루시즘(leucism, 색소의 부분적 상실)의 결과로 야생에서는 

더욱 더 매우 희귀하다. 어디에서나 눈에 띄는 새하얀 몸 때문에 

자연상태에서 이러한 동물들은 살아남기 어려우며, 

인간의 보호하에 사육되는 경우 더 자주 발견된다. 

이 동물들은 자신들이 가진 특별한 색과 결핍에도 아름다움은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는 명제를 증명하는 존재들이다.

신비로운 백색 피부와 털을 가진 

놀라운 동물들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자!

호주, 1994

©Reuters

희귀한 알비노 돌고래가 호주 남부의 

해변에서 친구와 함께 유영하고 있다

스페인, 1997

©Reuters

발렌시아의 사파리 공원에서 태어난 

알비노 사자 4마리 중 한 마리.

 

불가리아, 1999

©Reuters

바르나의 한 동물원에서 태어난 

생후 6일 된 알비노 사자 다니.

미국, 1998

©Reuters

알비노 악어 미스터 빙글이 애틀란타 

동물원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인도네시아, 1999

©Reuters

한살 반 된 수컷 알비노

 슬로 로리스(늘보 원숭이).

미국, 1998

©Reuters

온야 비리(Onya-Birri)는 당시 유일하게 알려진 

살아있는 알비노 코알라였다. 

이 사진은 온야 비리가 엄마 코알라 벤제리(Banjeeri)와 함께 

샌디에고 동물원에서 촬영한 것이다. 온야 비리라는 이름은 

호주 원주민들의 언어로 '유령 소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남아공, 2001

©Reuters

사진 속 이 백사자는 사실 알비노가 아니라 

열성 유전자를 물려 받은 것이다.

 

인도네시아, 1999

©Reuters

알비노인 검은 날개 찌르레기는

 매우 찾아보기 어렵다.

스페인, 2001

©Reuters

플로케트 데 네우(Floquet de Neu, 카탈루냐어로 눈꽃을 의미)는 

바르셀로나 동물원에 살았던 알비노 고릴라이다. 

사진 속 모습은 35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2년 뒤 세상을 떠났다.

스페인, 2003

©Reuters

피부암 판정을 받은 알비노 고릴라 플로케트 데 네우. 

그는 몇 달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났다.

 

네덜란드, 2003

©Reuters

백사자는 사육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자연상태에서 이들은 살아남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로 암시장에서 백사자의 흰 털은 매우 높은 값을 쳐준다.

벨기에, 2003

©Reuters

브루겔레트, 파이리 다이자 동물원의 공원에서

알비노 공작새가 화려한 날개를 펼쳤다.

 

스리랑카, 2005

©Reuters

콜롬보 국립 동물원의 

2주 된 알비노 코브라들.

스리랑카, 2005

©Reuters

다른 각도에서 본 놀라운 알비노 코브라.

콜롬비아, 2005

©Reuters

보고타의 보타닉 정원에서 알비노 공작이 

화려한 깃털을 뽐내고 있다.

 

아르헨티나, 2006

©Reuters

부에노스 아이레스 동물원에서 

엄마 왈라비와 함께 포착된 3달 된 알비노 왈라비.

브라질, 2007

©Reuters

상파울루 아쿠아리움에서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기 알비노 악어.

이탈리아, 2007

©Reuters

발브렘보의 르 코넬 동물원에서 새끼 알비노 왈라비 '피노'가

 엄마의 육아 주머니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었다.

 

벨기에, 2007

©Reuters

올멘 동물원에 사는 백사자 아폴로는

 낮잠을 잘 준비가 된 모습이다.

말레이시아, 2009

©Reuters

희귀한 알비노 아흘로틀은 도롱뇽의 일종으로,

 평생 애벌레 형태로 살아간다.

 이 종은 쿠알라 룸푸르 아쿠아리움에서 만날 수 있다.

태국, 2009

©Reuters

코 크람의 한 연못에서 푸른바다거북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알비노 푸른바다거북

독일, 2008

©Reuters

호덴하겐의 세렝게티 파크에서 

희귀한 알비노 악어가 포즈를 취했다.

 

독일, 2008

©Reuters

다른 각도에서 본 

호덴하겐의 알비노 악어.

일본, 2008

©Reuters

이와쿠니의 뱀 관찰 시설에서 

만날 수 있는 알비노 일본쥐잡이뱀.

케냐, 2009

©Reuters

나이바샤의 헬스 게이트에서 알비노 버팔로가 

어미 버팔로와 함께 걷고 있다.

이탈리아, 2010

©Reuters

아시나라의 흰 당나귀는 보다 일반적인 

사르데냐 당나귀의 알비노 변종이다.

이탈리아, 2010

©Reuters

이 당나귀들은 사르데냐 북서부의 

아시나라 섬 국립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란, 2010

©Reuters

테헤란 북부의 한 보호소에서 장식용 나무 위에 

누워 있는 알비노 말레이시아 슬로우 로리스 파르진.

크림 반도, 2012

©Reuters

얄타의 리조트에 있는 개인 동물원에서 

 알비노 쌍봉 낙타인 마르타가 생후 4일째

 맞아 엄마 글라샤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특별한 순백의 아름다움을 가진 알비노 동물들 ( 2 )로 계속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