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Photogarph

나사가 촬영한 우주 사진들 (45컷)

작성자박원서|작성시간25.04.10|조회수469 목록 댓글 0

나사가 촬영한 우주 사진들 (45컷)

나사가 촬영한 우주 사진들

©Getty Images

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우리는 때때로 지구가 

우주의 유일한 행성이 아니라는 것을 잊곤 한다.

나사는 우주의 불가사의와 비밀을 발견하고 

새로운 발견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지구 밖에 있는 우주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나사가 그 비밀을 사진으로 포착했다. 

다음장을 통해 우주의 비밀에

한 발짝 다가가도록 하자. 

목성의 대적점

©Reuters

나사의 보이저 1호는 1979년에 이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에 보이는 거대한 고기압권은 목성의 대적점이다.

 대적점은 지구의 3.5배 크기로 보이는것처럼 아름답다. 

 

토성

©Reuters

2004년에 도착했던 카시니 토성 무인 탐사선이

 2016년에 토성을 담은 사진 한 장을 보냈다

 

태양 표면의 폭발

©Reuters

우리는 볼 수 없지만 태양 표면은 사실 폭발 현상과 

코로나 질량 방출로 이루어져 있다. 이 사진은

 2017년에 촬영한 두 시간의 긴 폭발 활동이다. 

 

뒤틀린 우주의 매듭

©Reuters

사진에 보이는 것은 두 은하 사이에 발생한 

충돌로 가스 구름이 압축되고 섞인 상황이다. 

이 결과로 별이 탄생한다. 

 

목성

©Reuters

나사의 갈릴레오 탐사선이 1990년대 말에 

목성의 위성인 에우로파를 촬영했다. 

 

8,000년 전에

폭발했던 거대한 별

©Reuters

팽창한 망상 성운의 잔해들의 직경은 

약 100광년이며 보름달의 약 6배에 해당한다. 

또한 지구에서 약 2,100광년 떨어져 있다. 

 

시그너스

©Reuters

오비탈 사이언스의 시그너스 무인우주화물선이 

국제우주정거장의 카나담 2에 의해 성공적으로 포착되었다. 

이 화물선은 3,447 kg에 달하는 물자를 우주로 싣고 왔다. 

 

호리병박 성운

©Reuters

호리병박 성운은 별이 적색 거성에서 

행성상성운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결과이다. 이 과정에서 

가스와 먼지가 환상적인 모습으로

우주에 나타난다. 

 

대적점

©Reuters

구름층의 꼭대기로부터 

16,534 km 거리에 달하는 

지점에서 포착된 목성의 대적점. 

 

디오네

©Reuters

카시니 무인탐사선이 

토성의 목성인 디오네를 포착했다. 

 

게 성운

©Reuters

초신성 나머지를 합성한 이 사진은 

다섯개의 망원경에서 포착된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전자파 스펙트럼의 전체폭을 거의 다 담았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16번의 일출 가운데 하나

©Reuters

우주에서 일출은 매우 소중하다.

왜냐하면 해가 뜰때마다 우주정거장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성의 계절

©Reuters

화성의 북반구에 있는 모래 사막은 

봄에 해가 뜰 때까지 건조한 얼음과 

눈으로 뒤덮혀있다.

화성에 물이 있다는 증거

©Reuters

화성의 가르니 분화구에서 발견된

 어둡고 기다란 줄은 화성의 표면에 

물이 흘렀다는 첫 번째 증거와 관련이 있다. 

 

화성에 있는 닐리 포시 지역

©Reuters

화성에서 가장 화려한 지역 가운데 한 곳인 

닐리 포시는 이시디스 병원의 북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우주에서 본 북극광

©Reuters

지구의 북극광은 오직 

우주에서 더 아름답게 빛난다. 

 

마지막 비행

©Reuters

카시니 무인탐사선이 

마지막 비행을 하기 전에 

토성의 북반구 위를 날고있다. 

토성의 위성들

©Reuters

토성의 위성인 야누스,판도라, 

엔셀라두스, 레아 및 미마스를 만나보자.

 

거품 성운

©Reuters

카시오페이이아 자리에 있는 거품 성운은 

지구에서 7,100 광년 떨어져있으며 지름은 7광년이다.

 이 성운은 또한 중심부에 있는 뜨거운 별의 영향을 받는다. 

 

거대한 블랙홀

©Reuters

나선은하인 NGC 4845의 중심에 있는 블랙홀은

 처녀자리에서 6500만 광년 떨어져있다. 

이 사진은 2016년 1월 8일에 공개된 것으로

 나사/ESA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본 것이다. 

이 은하의 방향은 나선 구조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중성자성 합병

©Reuters

1억 3000광년 떨어진 곳에서 감지된 현상을 포착한 나사는

 두개의 중성자가 충돌하기 전에 뜨겁고 밀집된 구름 잔해가 

확장하는 놀라운 그림을 공개했다. 

 

5000광년 떨어진 곳에서...

©Reuters

NGC 4536 은하는 처녀자리에 자리잡고 있으며 

엄청난 별이 행성되는 중심 장소이다. 

 

17,500 mph 의 속도

©Reuters

국제우주정거장에 있는 우주비행사들이 

지구를 지나가면서 별자국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흐릿한 빛을 포착했다. 

 

타란툴라 성운

©Reuters

이 성운은 수백개의 젋은 파란 별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우주에서 가장 거대한 별이 포착된 곳이기도 하다. 

 

목성의 오로라

©Reuters

목성의 극에 있는 높은 에너지 분자들이 

환상적인 오로라를 형성했다. 

 

반짝이는 나선팔

©Reuters

지구에서 5500광년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나선형 은하인 NGC 4394는 젊고 파란 별들, 

어두운 먼지 그리고 별이 생성된 

밝은 지역으로 이루어진 나선팔을 지니고 있다. 

 

화성의 얼음

©Reuters

도랑과 암벽이 특징인 이 지역은 

화성에 있는 깊은 크레이터가 얼음으로 

가득찼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자아낸다. 

 

화성의 모래 언덕

©Reuters

화성 정찰위성이 표면에 있는 

모래 언덕의 형성을 보여주고 있다. 

 

화성의 절벽

©Reuters

화성 정찰위성은 또한

 날카로운 절벽도 포착했다. 

 

태양을 직접 볼 기회

©Reuters

나사의 스트레오-A

(Solar and Terrestrial Relations Observatory Ahead) 

탐사선이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한 

빛의 파장을 담은 여러장의 사진을 모았다

 

표면

©Reuters

12장의 사진을 조합한 합성 사진에서 

토성의 커다란 북쪽 태풍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표면을 휩쓸고 있다. 

 

우주에서 바라본 허리케인

©Reuters

강력한 허리케인이었던 이르마가 

쿠바의 동쪽 끝을 통과해 플로리다로 향하고 있다. 

우주에서 바라본 태풍은 참 고요해보인다. 

 

슈퍼스타

©Reuters

웨스트룬드 1은 역대 발견된 가장 큰 별 

가운데 하나가 있는 초성단이다. 

적색 초거성인 웨스트룬드 1-26은 

태양의 반지름보다 1500배 더 큰 반지름을 지니고 있다. 

 

명왕성을 잊지마라

©Reuters

나사의 뉴호라이즌 우주선이 

2015년 명왕성의 표면을 포착했다. 

 

우주에서 본 폭풍

©Reuters

2018년 5월 플로리다 팬핸들에 가까워지는

 열대성폭풍 알베르토가 포착되었다. 

 

가장 멀리 있는 별

©Reuters

허블 우주 망원경이 사람이 볼 수 있는 

가장 멀리있는 별인 이카루스를 포착했다.

 이카루스는 파란색의 초 거대  별이다. 

이 별은 점점 더 밝게 변하고 있다.  

젊은 은하

©Reuters

별의 탄생과 죽음에 관여한 

먼지로 가득찼던 젊은 은하 A2744_YD4를 

예술적으로 묘사한 나사의 사진. 

 

왜소은하

©Reuters

나사가 NGC 5949라는 이름의 

왜소은하의 이미지를 포착했다. 

 

우주에서 바라본 불

©Reuters

2018년 7월에 포착된 이 인공위성 사진은

 샌프란시스코만과 태평양의 남서쪽으로 

향하는 연기와 카운티 화재를 보여준다. 

 

반짝이는 우주의 고리

©Reuters

나선 은하인 NGC 1097의 중심은 

고리를 형성하는 밝은 별로 둘러싸여 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풍경

©Reuters

나사의 우주비행사인 스콧 켈리가 

우주에서 520일간의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다. 

 

우주의 플라즈마

©Reuters

나사가 궤도 디스크 물질로 둘러싸인

 블랙홀을 묘사하는 그림을 발표했다. 

그리고 그 안으로 흘러들어가는 

뜨거운 가스인 플라즈마도 함께! 

 

영화 '마션'

©Reuters

영화 '마션'에서 우주비행사들은 화성에 접근하여 

아시달리아 평원이라고 불리는 지역에 착륙한다. 

 

토성에서 바라본 지구

©Reuters

카시니 탐사선이 토성의 고리 아래에서 

포착된 푸른 지구를 촬영했다. 

토성에서 바라본 지구는

한없이 작고 평화로워 보인다. 

 

출처 : Stars Inside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