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쏙!
작아서 세상 귀여운 소형견 30종
한 손에 쏙! 작아서
세상 귀여운 소형견 3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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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강아지들이 때론 '왈가닥'이라는 평판을 얻기도 하지만,
활동적이고 똑똑하며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앙증맞은
소형견의 매력은 날마다 커지고 있다. 작은 강아지들은
대형견보다 대체로 다루기 쉽지만, 그만큼 민첩하고,
장난기 넘치며, 애교도 많다. 몸집은 작아도 주인을 향한
애정만큼은 우주만한 소형견들은 이 때문에 가족과
아이들에게 특히 더 사랑받는 이유가 된다.
귀엽고 소중한 반려견을 찾고 있다면?
작지만 개성은 넘치고, 앙증맞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소형견종 서른 가지를 소개한다!
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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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귀- 파피용’라는 이름의 뜻 처럼,
날개처럼 펼쳐진 귀가 인상적인
프랑스 출신의 소형견이다.
항상 깨어 있고 친근한 성격으로,
작지만 영리함이 가득한 반려견이다.
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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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에서 양과 소를 몰던 민첩한 목양견 푸미는
실내 생활에도 잘 적응한다. 작지만 운동량이 많아,
활기찬 반려견을 찾는 가족에게 안성맞춤이다.
비숑 프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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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벨기에의 귀여운 혼혈견
비숑은 사교성이 뛰어나며,
다른 개들과도 금세 친구가 된다.
하얗고 곱슬한 저자극성 털 덕분에
알레르기 있는 사람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재패니즈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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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감성적인 성격으로 집 안에서
얌전한 삶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견종이다.
충성심이 강하고, 반려인과
애정 넘치는 교감을 나눈다.
케언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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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고지대에서 태어난
이 작고 용감한 강아지는,
늘 바쁘게 돌아다니며 집 안을
활기차게 만든다.
전형적인 테리어답게
씩씩하고 호기심도 왕성하다.
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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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진 얼굴과 동그란 눈, 말려 올라간 꼬리까지,
불쌍한 외모부터 존재감이 뿜뿜! 작지만 유쾌하고
애교 많은 성격 덕분에 개덕후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미니어처 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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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걸음걸이로 시선을 사로잡는 장난꾸러기.
반짝이는 짧은 털과 다양한 색상, 12~16년의
긴 수명까지 갖춘 소형견계의 장수 스타다.
요크셔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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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요키’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사랑둥이.
작고 귀엽지만 당차고 용감한 매력으로
세계적으로 팬이 많은 소형견 대표 주자다.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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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거의 없는 ‘헤어리스’ 타입과
복슬복슬한 ‘파우더퍼프’ 타입 두 종류가 있다.
언제나 사람 곁에 있고 싶어 하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애정쟁이 견종이다
아펜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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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대담한 독일산 테리어로, 17세기부터
사랑받아온 역사가 깊은 견종이다.
똑 부러진 성격에 귀여운 외모로 ‘
귀염뿜뿜’ 매력을 뽐낸다.
코커 스패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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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중형견으로 속하긴 하지만,
코커 스페니얼의 접힌 귀와 큰 눈이
매력적인 코커는 가족 단위로 사랑받는
대표 견종 중 하나다. 특히,
한 번에 낳는 새끼 수가 많기로도 유명하다
볼피노 이탈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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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날렵한 몸으로 마구 뛰어다니는 걸 좋아하지만,
낯선 이에게는 경계심이 강하다. 짖는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아 경비견으로는 다소 부적합하다.
하바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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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국민견으로,
밝고 명랑한 성격에 지능도 높다.
외모뿐 아니라 성격까지 매력적인
이 견종은 언제나 사랑받는다.
뷰어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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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테리어는 독일 혈통의 희귀 소형견으로,
검정·갈색·흰색의 조화로운 긴 털이 특징이다.
작지만 테리어 처럼품격 있는 외모가 인상적이다.
브뤼셀 그리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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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그리펀, 벨기에 브뤼셀에서 이름을 딴
이 작고 총명한 강아지는, 사람 같은 표정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잉글리시 토이 스패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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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는 발랄하고 장난기 가득하지만,
집 안에서는 품위 있고 조용한 자세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의 소형견이다.
납작한 코와 귀여운 외모가 특징이다
토이 폭스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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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존재감은 폭발!
언제나 주인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는, 성격 좋은 ‘피지컬 깡패’다
오스트레일리안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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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빠르며 당돌한 성격으로,
에너지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준다.
장난기를 숨기지 못하고 짖는 소리도
제법 큰 편이지만, 그마저도 매력이다.
알래스칸 클리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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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알래스칸 말라뮤트처럼 보이는 이 견종은
북극의 느낌이 물씬 나는 외모를 자랑한다.
영리하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모험을 좋아하는 가족과 잘 어울린다.
토이 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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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첩하고 우아하며 똑똑하기까지 한 만능견!
가족, 특히 아이들과도 잘 지내는 착한 성격
덕분에 반려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닥스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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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다리와 기다란 몸으로 유명한 ‘소시지 강아지’.
털 종류에 따라 단모, 장모, 그리고 와이어 헤어까지
다양하며, 색상도 화려한 편이다.
와이어 폭스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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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체격과 번뜩이는 지능을 가진 스포츠 강아지.
늘 뛰어놀 준비가 되어 있고,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집안을 즐겁게 해준다.
웰시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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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다리에 탄탄한 몸을 가진
사랑스러운 목양견.
주인을 기쁘게 하려는 성향이 강하고,
성격도 유쾌하며 사교성이 뛰어나다.
몰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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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하얀 털과 귀여운 외모로
고급스러움을 뽐내는 강아지.
작지만 씩씩하고 놀기 좋아해,
집에서도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만든다.
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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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에서 유래한 ‘작은 사자견’.
화려한 외모와 달리 운동량은
많지 않아 실내 생활에 적합하지만,
털 손질에는 꽤 많은 정성이 필요하다.
포메라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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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썰매견 스피츠 계열에서 작게 축소된 견종으로,
보호 본능이 강해 훌륭한 소형 경비견 역할도 톡톡히 한다.
비록 체구는 작아도 주인을 지키는 경계심은 확실하다.
체스키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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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국가 대표견으로, 작고 날렵하지만
꽤 단단한 체형을 가진 테리어다.
민첩하고 호기심도 많아
다양한 활동에 잘 어울린다
댄디 딘몬트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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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출신의 독특한 외모를 가진 견종.
길쭉한 몸, 짧은 다리, 그리고 머리 위의
털 뭉치가 트레이드마크다.
페키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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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얼굴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면?!
페키니즈는 중국 황실의 사랑을 받던 견종으로,
사자 갈기 같은 풍성한 털과 우아한 걸음걸이로
‘왕실 견생’을 자랑한다. 지금도 고풍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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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로 잘 알려진 치와와는,
작지만, 자존심 강한 성격이 매력이다.
낯선 사람에게는 경계심을 보이며,
자기보다 몸집이 열 배 큰 개가 다가와도
기 죽지 않고 큰 소리로 짖기도 한다.
출처
(Country Living)
(Kennel Club of Am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