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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유럽 최고의 도시 랭킹 공개

작성자박원서|작성시간25.12.29|조회수410 목록 댓글 0

​2025년 유럽 최고의 도시 랭킹 공개

2025년 유럽 최고의 도시 랭킹 공개

©Getty Images

유럽 최고의 도시들이 공개됐다. 

글로벌 여행 전문 매거진 콩데 나스트 트래블러

(Condé Nast Traveller)가 발표한

‘2025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Readers' Choice Awards)’에서 

독자들이 직접 뽑은 유럽의 도시 20곳이

장기 및 단기 여행에 최적의 목적지로 선정됐다.

과연 당신이 사랑하는 도시도 이 목록에 올랐을까?

다음 순위를 통해 2025년 독자들의 선택을 받은

유럽 최고의 여행 도시들을 차례대로 만나보고,

올해 ‘넘버 원 시티’로 꼽힌 도시는

어디인지 확인해 보자.

20.

프라하, 체코

©Shutterstock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많이 찾는 도시 중 하나다. 

수많은 문화 명소와 역사적 유산 덕분에

 ‘백 첨탑의 도시’라는 별칭을 얻었다.

20.

프라하, 체코

©Shutterstock

중세 동화 속에나 나올 법한 성곽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하며, 블타바강 위로는

 무려 31개의 다리가 놓여 있다. 

그중에서도 14세기에 세워진

카를교는 단연 가장 유명하다.

 

19.

부다페스트, 헝가리

©Shutterstock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역시

 건축 보물창고라 할 만하다.

 바로크 양식부터 신고전주의 양식까지

 다양한 건축물이 장관을 이룬다. 

19.

부다페스트, 헝가리

©Shutterstock

도심을 가로지르는 웅장한 다뉴브강을 

내려다보는 부다 성을 비롯해 

국회의사당, 마차시 성당, 성 이슈트반 대성당,

 그리고 유럽 최대 규모 온천 중 하나인

 세체니 온천탕이 대표적 명소다.

 

18.

베네치아, 이탈리아

©Shutterstock

한때 해상 공화국이었던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곤돌라가 오가는 미로 같은 운하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도시다. 자동차 없는 ‘물의 도시’답게 

도보와 배가 유일한 교통수단이다. 

18.

베네치아, 이탈리아

©Shutterstock

고딕, 비잔틴, 르네상스 양식이 

어우러진 랜드마크도 압도적이다.

 산마르코 대성당, 두칼레 궁전, 

리알토 다리는 반드시 들러야 할 명소다.

 

17.

포르투, 포르투갈

©Shutterstock

포르투갈 제2의 도시 포르투는 화려한 색채와 

화강암 건축이 어우러진 도시다. 

세계적인 포트 와인의 수도로도 유명하다. 

도우루강을 따라 자리한 히스토릭 리베이라 

지구에는 활기 넘치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17.

포르투, 포르투갈

©Shutterstock

18세기 건축물 클레리구스 탑, 

금빛 장식의 증권거래소 궁전, 

푸른 아줄레주 타일로 장식된 

교회와 성당들이 도시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규모의 

루이스 1세 다리는 도시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다.

 

1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Shutterstock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는

 ‘골든 서클’ 여행의 관문이다. 

이 코스에는 싱베들리르 국립공원, 

게이시르 지열 지대, 굴포스 폭포 등 

자연의 경이로움이 포함돼 있다.

1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Shutterstock

도시 자체도 볼거리가 풍부하다. 

미술관과 갤러리, 거리 예술이

 어우러진 활발한 예술 현장과 

수준 높은 음식 문화는

미식가들에게도 인기를 끈다.

 

15.

마르세유, 프랑스

©Shutterstock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마르세유는

 어촌의 정취와 국제도시의 활기를 동시에 지닌다

15.

마르세유, 프랑스

©Shutterstock

대표 명소는 신선한 해산물이 거래되는

 옛 항구 ‘뷰 포르’와 지중해 문명을 주제로 한

 초현대적 박물관 무셈(MuCEM)이다. 

언덕 위에 솟아 있는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대성당은 도시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명소다.

 

14.

파리, 프랑스

©Shutterstock

그리고 파리. 영화와 연극, 소설과 시, 회화 속에서 

수없이 노래된 ‘사랑의 도시’는 그 자체로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곳 중 하나다

14.

파리, 프랑스

©Shutterstock

2024년 재개관한 노트르담 대성당은 여전히 

파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이며, 

오랫동안 문을 닫았던 그랑 팔레도 

화려하게 돌아와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과 

함께 문화의 중심을 이룬다. 여기에

 세계 정상급 레스토랑까지 더해지며, 

파리를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든다.

 

13.

로마, 이탈리아

©Shutterstock

로마는 역사, 고고학, 건축 유산의 밀집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도시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외국 독립국인 바티칸시국을

 품고 있다는 점에서도 독보적이다

13.

로마, 이탈리아

©Shutterstock

‘영원한 도시’라는 별칭은 수천 년에 걸친 

로마의 장구한 역사를 함축하며, 동시에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대변한다. 

콜로세움, 판테온, 로마 포룸 등 

고대 유적은 그 상징적 존재다.

 

12.

아테네, 그리스

©Shutterstock

아테네는 3,400년 이상의 역사를 기록한 

세계 최古 도시 중 하나다. 

아크로폴리스, 판테온, 헤파이스토스 신전,

 디오니소스 극장은 고대 문명의 정수를 보여준다. 

12.

아테네, 그리스

©Shutterstock

오늘날 아테네는 세련된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으로 활기를 띠며, 

인근 리비에라는 황금빛 해변과 

고급 리조트, 웰니스 휴양지로 유명하다

 

11.

피렌체, 이탈리아

©Shutterstock

이탈리아 피렌체는 르네상스의 산실이자 

토스카나의 보석으로 불리는

 피렌체는 세계적인 명소다

11.

피렌체, 이탈리아

©Shutterstock

우피치 미술관과 아카데미아 미술관, 

두오모 성당 등은 세계적 상징이며, 

아름다운 풍경과 낭만적 분위기, 그리고

 토스카나 요리가 피렌체의 매력을 더한다.

 

10.

팔마, 스페인

©Shutterstock

발레아레스 제도의 주도 팔마는 

여유롭고 느긋한 분위기로,

 마요르카 섬 탐방의 거점이다.

 순백의 해변과 수상 스포츠, 

트레킹 명소를 갖춘 이곳의 중심은

 고딕 시대 라 세우 대성당이다. 

언덕 위 원형 구조의 벨베르 성은 

도시를 굽어보는 또 다른 명소다.

10.

팔마, 스페인

©Shutterstock

이 도시 자체는 1229년부터 1346년 사이에 

지어진 고딕 양식의 라 세우 대성당이라는 

웅장한 건축물을 볼 수 있다. 도시가 다 

내려다보는 언덕 위에 자리 잡은 독특한 14세기 

원형 성채 벨베르 성은 꼭 찾아갈 만한 명소다.

 

9.

산세바스티안, 스페인

©Shutterstock

산세바스티안은 유럽 최고의 

도심 해변 중 하나를 자랑하며, 

바스크 요리의 성지로도 유명하다. 

인구 대비 미슐랭 스타 보유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다. 국제 영화제 역시 

A급 스타들을 불러 모은다. 구시가지와 성당, 

활발한 문화 현장도 놓칠 수 없다.

9.

산세바스티안, 스페인

©Shutterstock

해변과 고급 레스토랑 외에도 방문객들은 

대성당이 자리한 잘 보존된 구시가지와 

활기찬 문화 현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명소를 즐길 수 있다.

 

8.

스톡홀롬, 스웨덴

©Shutterstock

스톡홀롬은 14개의 섬과 57개의 다리로 연결된 도시다. 

수상 교통을 통해 탐방하는 재미가 크며, 수변 풍경과 

현대적 도심이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8.

스톡홀롬, 스웨덴

©Shutterstock

스톡홀름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은 

도시의 국제적인 중심부와 대조를 이룬다. 

이 도시는 음악의 주요 허브로, 

라이브 콘서트와 그로나룬드 놀이공원 같은

 공연장이 글로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7.

리스본, 포르투갈

©Shutterstock

리스본은 일곱 개 언덕 위에 펼쳐진 포르투갈 수도다. 

노란색 트램을 타고 알파마, 바이샤 등 구시가지와

 언덕 위 성곽을 둘러보는 즐거움이 크다. 

알파마 지구에서는 포르투갈 전통 음악 

파두 공연을 즐길 수 있다.

7.

리스본, 포르투갈

©Shutterstock

리스본은 매력적인 도시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알록달록한 이 도시의 주요 명소로는 

알파마와 바이샤 역사 지구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성을 추천한다. 

 

6.

뮌헨, 독일

©Shutterstock

뮌헨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다.

 중심지 마리엔플라츠에는 화려한 신시청사가 

자리한다. 구시가지의 중심은 화려한 19세기 

신시청사로 유명한 마리엔플라츠가 있다

6.

뮌헨, 독일

©Shutterstock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로도 유명하다.

 현대 명소로는 알리안츠 아레나와 BMW 벨트가 있다.

 

5.

마드리드, 스페인

©Shutterstock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수도이자

 미술, 음식, 플라멩코, 축구 등 

문화와 열정이 넘치는 도시다

5.

마드리드, 스페인

©Shutterstock

프라도 미술관,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피카소의 ‘게르니카’ 소장),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으로 이어지는

 ‘예술의 황금 삼각지대’는 필수 코스다.

 

4.

코펜하겐, 덴마크

©Shutterstock

코펜하겐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의 

‘2025 글로벌 거주 가능 도시 지수’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4.

코펜하겐, 덴마크

©Shutterstock

알록달록한 뉘하운 항구와

 티볼리 가든 놀이공원은

 도시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친환경·자전거 친화 도시로서 

지속가능성의 모범이자,

 안전하고 가족 친화적인 도시다.

 

3.

빈, 오스트리아

©Shutterstock

오스트리아의 보석같은 도시, 빈은 

제국의 유산을 간직한 음악과 예술의 도시다.

 모차르트, 베토벤, 프로이트가 거주했던 곳으로, 

쇤브룬 궁전과 호프부르크 궁전이 

역사적 위상을 보여준다. 

3.

빈, 오스트리아

©Shutterstock

역사깊은 음악의 도시일 뿐 아니라, 

곳곳의 카페 문화와 아름다운 공원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2.

오슬로, 노르웨이

©Shutterstock

유럽 최고의 도시 2위는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다. 

장엄한 피오르드와 자연경관 속에서 

예술과 야외활동이 조화를 이룬다. 

2.

오슬로, 노르웨이

©Shutterstock

뭉크 미술관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오슬로 피오르드에서 수영이나 

카약을 즐길 수 있다. 

스칸디 사우나와 현지 미식도

 놓칠 수 없는 경험이다.

 

1.

발레타, 몰타

©Shutterstock

그리고 2025년 유럽 최고의 도시 1위는 

몰타의 작은 수도 발레타다. 

‘지중해의 보석’으로 불리는 발레타는 

성당, 박물관, 궁전이 한데 모인 

거대한 야외 박물관과도 같다. 

1.

발레타, 몰타

©Shutterstock

발레타의 성 요한 대성당은 대표적 명소이며,

 메인 번화가인 리퍼블릭 스트리트에서는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도시 전경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해질녘 항구 크루즈가 제격이다.

출처

 (Condé Nast Traveller) 

(Economist Intelligence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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