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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세계대전’ 일어나도 안전할 9개 국가는?

작성자wonsur park|작성시간15.12.10|조회수58 목록 댓글 0

 

‘3차 세계대전’ 일어나도 안전할 9개 국가는?

최근 베이루트, 파리, 말리 등 세계 각지에서 일련의 테러가 발생하고 있으며,

중동지역 분쟁을 둘러싸고 빚어지는 열강들의 마찰도 심각하다.

세계 어디에서든, 언제든 크고 작은 무력 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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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T-64BV 전차

 

 

 

 

그렇다면 이렇듯 혼란스러운 세계정세 속에서도 끝까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최고 안전 국가’로는 어떤 나라들을 꼽을 수 있을까?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지난 7일(현지시간) ‘3차 대전이 일어나도 안전할 국가’라는 주제로

 몇 개 국가를 선정했다. 그 중 일부를 간추려 소개한다.

 

스위스

 9위  스위스

 

 

 

 

 

 

*마터호른(Matterhorn)높이 4,478m.

프랑스어로는 몽세르뱅(Mont Cervin), 이탈리아어로는 몬테체르비노(Monte Cervino)라 한다.

몬테로사산맥의 주봉으로, 스위스 쪽의 등산기지 체르마트의 남서쪽 10km 지점에 위치한다. 피라미드형의 특

한 산용을 가진 빙식첨봉()으로, 평균경사 45° 안팎의 급한 암벽이 1,500m 이상의 높이로 솟아 있다.

특히 스위스 쪽의 조망이 수려하다. 4,000m가 넘는 알프스의 여러 봉우리 중에서 마지막으로 1865년에 영국

탐험가 E.휨퍼 의해 최초의 등정이 이루어졌으나 하산하다가 4명이 추락사하였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미니 등산 열차

시내 유일한 차량인 전기 자동차 

 

 

 

 

 

 

 

 

 

 

 

 

 

 

 

 

 

 

 

 

 

 

 

 

 

 

 

 

 

 

 

 

 

 

 


9위. 스위스

 

스위스는 2차 세계대전의 참화 속에서도 피해를 입지 않은 중립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매우 불리한 지정학적 조건 속에서도

 스위스의 중립 선언이 존중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는 강력한 국방력을 꼽을 수 있다.

 

​레오파드2a4자국형 : 380여대

​120여대는 거의 2a5급...

​M-113장갑차 : 1475대

장갑차인데 전차처럼보이는 장갑차

spz*** : 310여대


팔라딘(자주포)​ : 558대

​공군


F-18 : 35~200사이

(저도 잘......ㅠ,ㅜ)​


​F-5E : 98대

(퇴역했을련지.....만약 퇴역했다면 F-18을 20대 도입을 한다네요...)

 현재도 스위스는 전국 곳곳에 마련된 지하벙커와 강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산지가 많은 특유의 지형 덕분에 유사시 대피처가 많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곧 사라질 섬, 투발루

 투발루의 국기
8위. 투발루

 

 

 

 

 

 

물에 잠긴 투발루 섬

 

태평양에 위치한 섬 국가 투발루는 주요 국가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을뿐더러

주목할 만큼의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침략세력의 관심권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크다.

 현재 투발루의 주민들은 외부와의 특별한 교류 없이

생필품이나 식량 대부분을 자체적으로 조달하고 있다.

 

 

 

호주, 뉴질랜드 여행 후기


7위. 뉴질랜드

 

 

 

 

 

 

 

 

 

 

 

 

 

 

 

 

 

 

 

 

 

 

 

 

 

 

 

 

 

 

 

 

 

안정된 민주주의 정권을 가진 뉴질랜드는

역사적으로 국제규모의 무력 충돌에 개입한 전례가 없다.

또한 스위스와 마찬가지로 산지가 많기 때문에

주민들이 위험 상황을 피해 몸을 숨기기에 유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부탄


6위. 부탄

부탄의 탁상(Taktshang) 사원

호랑이보금자리 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부탄 의 탁상(Taktshang) 사원 은 300m 의 절벽위에 아슬아슬 하게 붙어있듯 지어져있다. 파드마 삼바바가 호랑이를 타고 내려온 장소라는 전설 이 내려오며.그 때문에 부탄 의 국민들에게 이곳은 최대의 성지 이며, 경축일 때는 버터로 만든 초의 등불 로 사원 의 불을 밝힌다고한다




















































 

은둔의 왕국, 부탄
작은 왕국 부탄은 중국과 인도 사이 히말라야 산맥에 은둔하고 있다.
오랫동안 외부 세계와 단절되어 왔다. 오직 인도에서만 그곳으로 가는 길이 셋 있을 뿐이다.

 

 

부탄의 서쪽 Paro라는 소도시,인구 15,000명이 해발 2,400미터 고원에 살고있다.

 

진흙, 돌, 목재로 된 전형적인 부탄의 가옥.

옛날에 1층에는 짐승들을 키웠으나,요즘은 창고로 사용한다.

대표적인 박상 차,버터와 설탕을 타서 마신단다.

전통 옷 Kira를 입고 있는 노파

수도 Thimphu에서 가면을 착용하고 춤을 추는 남자들

건물 벽의 남근상은 부탄에서는 흔하디 흔하다.
이것은 악령을 퇴치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믿는 단다.

 

전통 옷을 입은 젊은 여인이 회전 예배기를 돌리고 있다.
부탄 국민들은 대부분 산신과 선령의 존재를 믿는다.

암벽에 위태롭게 매달린 암자들, 절경이다.

 

불경을 열심히 공부하는 꼬마 승려들

 

 

 

 

 


 

히말라야 산맥으로 둘러싸인 부탄은 육로로 접근하기 가장 힘든 국가 중 하나다.

 또한 1971년 유엔에 가입한 이후

국제 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미국과도 외교관계를 전혀 맺지 않았다.

 

 

 

칠레 국기입니다


5위. 칠레

 

 

 

 

 

 

 

 

 

 

 

 

 

 

 

 

 

 

 

 

 

 

 

 

 

산띠아고 아무데서나 보이는 만년설 

 

 

 

 

 

 

 

 

 

 

 

 

 

 

 

 

 

 

 

 

 

 

 

 

 

 

 

 

 

 

 

칠레는 남미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번영한 국가에 속한다.

국경을 따라 안데스 산맥이 분포하고 있어 침략하기 어려운 국가이기도 하다.

 

 

아이슬란드 왕국
4위.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는 ‘2015 국제평화지수’(Global Peace Index)에서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평화로운 국가기강을 자랑한다.

 국경을 맞댄 국가가 없으며 산지가 많다는 점 또한

아이슬란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요소로 꼽힌다.

 

 

몰타은퇴이민2 - 생활비와 물가
3위. 말타 (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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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섬

 

 

 

 

 

<지중해에 위치한 몰타 -출처:http://cafe.daum.net/chilhyungjae/>

 

 

몰타의 수도 발레타

 

<몰타 세인트 줄리앙 해안가

 

 

 


 

 

 

 

 


 

 

지중해의 작은 섬 국가 말타는

역사적으로 많은 제국의 침략을 받았으면서도 끝내 함락되지 않았다.

공략의 어려움에 비해 지나치게 규모가 작은 만큼

현대의 무력집단들에게도 유의미한 공격 목표는 아니다.

 

유럽 재정위기국 PIIGS, 이젠 PIG라 불러다오..아일랜드, 스페인 긴 불황의 터널 벗어난다


2위. 아일랜드

 

 

 

 

 

 

 

 

 

 

 

 

 

 

 

 

 

 

 

 

 

 

 

 

 

 

 

 

 

 

 

 

 

 

 

 

 

 

 

 

 

 

 

 

 

 

 

 

 

 

 

 

 

 

 

 

 

 

 

아일랜드는 발전된 국가지만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잠재적 후보’로 지목되는 주요국 중

 어느 곳과도 강력한 유대 관계를 맺지 않았으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도 가입하지 않았다.

 또한 아일랜드 법에 따르면 이들은 자국의 정부 및 입법부,

그리고 유엔의 동의가 있을 경우에만

국제 분쟁에 참여할 수 있다.

 

피지 주화


1위. 피지

 

 

 

 

 

 

 

 

 

 

 

 

 

 

 

 

 

 

 

 

 

 

 

 

 

 

 

 

 

 

 

 

 

 

 

 

 

 

 

 

 

 

 

 

가장 안전한 국가 1위는 바로 태평양의 섬 국가 피지다.

외딴 장소에 자리 잡은 피지는 인구가 적으며

국제관계에 있어서도 중립적인 상태에 있다.

 더불어 유용한 자원도 분포하지 않는 만큼

침략당할 위험이 적은 곳이라고 익스프레스는 전했다.

 

 

 

 

 

피지 리꾸리꾸 리조트


사진=ⓒ포토리아
서울신문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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