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좋아하는 외제차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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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외제차 브랜드
자동차에 대한 관세가 낮아지고,
생활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한국인들의 해외 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크게 늘고 있다.
서울 시내 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많은 외제차 판매점과
도로에는 외제차들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 한국인이 사랑하는 외제차 브랜드와
여기 한국인이 사랑하는 외제차 브랜드와
각 브랜드의 차량을 준비해 보았다.
당신이 가장 선호는 외제차 브랜드는 어느 브랜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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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독일
성능, 품질, 디자인 등 어느 면에서 기대에 부흥하는
독일의 자동차 회사이다. 국내 고급 자동차 시장에서
몇년 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사진은 BMW X4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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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독일
BMW 시리즈 중에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 받고 있는 모델은 3 시리즈이다.
사진 속의 차량은 BMW 3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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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독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본사를 둔 자동차 제조사이다.
한국 내에서도 고급 승용차를 대표는 브랜드 중 하나이며,
안전성과 디자인이 정적이며 중후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아래 사진은 메르세데스-벤츠의 E220 컴포터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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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독일
메르세데스-벤츠의 S Class W222 모델이다.
다른 모델에 비해 가격대가 높게 책정이 되어 있다.
보통 40-50대의 중년층에게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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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독일
폭스바겐의 자회사인 아우디는
젊은 느낌의 고가 세단부터
소형 세단 출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속의 아우디 차량의 A3 모델로
한국인이 선호는 모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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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독일
아우디 A6 모델이다. 새롭게 도입된 알루미늄과
첨단 스틸을 조합한 경량화 기술이 특징이다.
A3 모델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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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독일
독일의 국민차 브랜드인 폭스바겐이다.
비틀과 다른 많은 중소형 차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리콜 사태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한국에서 가장 판매가 많이 된 모델
'폭스바겐 티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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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독일
유럽에서 인기가 있던 '폭스바겐 골프'는
국내에서도 20-30대 운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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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일본
일본의 소형차, 중형차 중심이었던 일본 자동차 시장에
고급 브랜드로써 도요타에서 프리미엄화 전략으로
렉서스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
고급 중형 세단과 SUV 차량을 대표로 내세우고 있다.
사진은 렉서스의 프리미엄 SUV 차량인 NX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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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일본
주요 수출용 트럭과 다용도 차량을 많이 출시 했던 도요타는
지금은 중형차 중심으로 출시하며,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본차의 수요가 높지 않은 한국에서도 하이브리드 차량들의
선전이 이어지자, 도요타의 프리우스 시리즈의 하이브리드 모델의
수요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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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일본
도요타와 마찬가지로 일본을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이다.
사진 속의 '혼다 어코드'는 가족적인 이전 이미지에서 탈피해
중후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잔고장이 적고 세단 특유의 무게감까지 더해
50-60대의 혼다의 주 고객을 타겟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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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일본
일본의 자동차 회사인 닛산의 자동차들은
일본의 특유의 감성과 독특함이 무기이다.
한국에서는 중형 세단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한국에서 알티마와 쥬크가 인기가 많다.
사진 속 차량의 닛산의 '알티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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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독일
BMW의 자회사인 미니는 쿠페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미니의 시그니쳐 모델인 미니 쿠퍼와 컨트리맨 모델은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성 운전자들이 선호도 높다.
하지만 작고 귀여운 디자인과 달리
4륜 구동으로 달리는 활동적인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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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영국
영국의 럭셔리 SUV 브랜드인 랜드로버는
해외 자동차의 관심이 많고,
경제력이 있는, 큰 차량을 선호하는 운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의 자가용으로도 알려지면서
젊은 층에서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 속 차량은 랜드로버의 '레인지 로버'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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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영국
랜드 로버의 가장 인기있는 '디스커버리 4' 모델이다.
큰 차체와 SUV 차량의 활동성, 영국 황실의 공식 의전차량으로
쓰일만큼 내구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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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프랑스
푸조는 개성이 강한 프랑스 감성의 차들을 출시하고 있다.
근래부터 대중적, 국내는 소형차부터 suv까지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는 중이다. '푸조 5008' 는 푸조의 7인승 SUV로
가족적이고 미니밴의 특징을 많이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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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프랑스
2016년에 공개한 준중형 SUV 3008 차량이다.
2017 제네바 모터쇼 '올해의 차'와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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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스웨덴
트럭과 큰 대형차량을 주고 생산하는 볼보의 자동차들은
국내에선 주로 SUV 차량이 판매되고 있다.
'더 뉴 XC60'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서 주최한
'기자들이 뽑는 2018 올해의 차' 시장식에서
'올해의 SUV'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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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영국
한국에서 중형 고급 세단을 주요 선호하고 있다.
이미 2010년대 초반 일본 수출을 앞지르면서
한국은 재규어 세계 판매국 5위 자리잡았다.
사진은 신형 '재규어 xf'의 주행 시험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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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독일
전통을 고집하는 독일의 스포츠카 브랜드이다.
예전부터 포르쉐는 부의 상징으로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꿈의 자동차일 것이다. 사진은 포르쉐의
'718 부스터 S' 모델fh 87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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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독일
포르쉐 911 모델이다.
1963 년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모델이며
새로운 911 모델은 등장하지만 기본적인 디자인과
포르쉐만의 감성을 여전하다.
사진 속 911 모델은 '911 터보 S'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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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일본
닛산 자동차가
북아메리카 시장을 겨냥해 만든 럭셔리 브랜드이다.
사진 속 세단은 인피니티의 'Q50'으로 벤츠의 엔진을 단
중형 세단으로 디젤 차의 강점인 연비와 4000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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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영국
벤틀리는 영국의 대표하는 럭셔리 세단 브랜드이다.
한국에서는 2017년 70대 이상 판매에면서
한국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벤틀리 뮬리너'라고 하는
나만의 벤틀리 특별제작할 수 있으며,
제작에서 운송까지 5-6 개월 소요된다.
사진속의 벤틀리 챠량은 1934년형 빈티지 틀리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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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영국
사진 속 '벤틀리 뮬산'은 벤틀리를 대표하는
자동차 모델의 하나이다.
자동차 전문 기자가 테스트 드라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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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영국
벤틀리 콘티넬탈 GTC 모델이다.
우리에게는 회장님차로 더 잘 알려진 모델이며,
콘티넬탈 모델의 상징적인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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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이탈리아
이탈리아에 본사를 둔 F1 레이싱 팀에서 발전한
고급 스포츠카 제조회사이다.
포르쉐와 람보르기니 함께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카이다.
사진 속 페라리 차량은 'GTC4' 모델로,
86회 제네바 모터쇼에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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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딜락, 미국
미국 제너널 모터스 사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케딜락은
미국을 대표하는 자동차이기도 하다.
옛 시절의 명성만큼은 아니지만, 꾸준히 다시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7년 2,008대를 판매하면서
글로벌 실적 중 중국,미국,캐나다 등에 이어
한국이 5위를 차지했다. 사진속 캐딜락은 'CTS'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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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이탈리아
람보르기니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슈퍼카 브랜드이다.
사진 속 '아벤타도르' 모델은 제로백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단 2.9초대이다.
1억 원 대부터 5억원 대 가격으로 억 소리나는 가격대로
가수 서태지, 배우 한채영, 빅뱅의 지드래곤, JYJ 의 김준수,
배우 진재영 등의 즐겨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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