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위험했던 산불사고들 작성자박원서|작성시간18.08.02|조회수4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세계에서 가장 위험했던 산불사고들 © Reuters 세계에서 가장 위험했던 산불사고들 최근 그리스 아테네의 북부 지역은 최악의 화재로 인해 수십 명의 사망자를 냈으며 많은 이들이 바다 건너로 대피해야했다. 무더운 날씨와 강한 바람, 인간의 부주의는 엄청난 규모의 산불이 퍼지는 데 완벽한 조건을 제공했다.해마다 전세계의 수많은 국가들이 산불로 인한 대화재로 인적·물적 손해를 입고 있다. 다음 사진들을 통해 최근 대화재로 인해 재난급 피해를 입은 국가들에 대해 알아보자! © Reuters 그리스, 2018 2018년 7월 23일 월요일 아테네 북쪽 아티카 지방에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했다. © Reuters 그리스, 2018 심각한 화재 사고로 인해 현재까지 70명이 넘는 사망자, 100명 이상의 부상자와 수십 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 Reuters 그리스, 2018 많은 생존자들은 강풍을 타고 삽시간에 퍼지는 불길을 피해 바다 위로 대피했다. 이번 화재는 최근 10년 이내에 그리스에서 발생한 최악의 대화재였다. © Reuters 포르투갈, 2017 작년 6월 포르투갈 중부의 페드로그라웅 그란드에서 발생한 대화재는 60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갔다. 이는 포르투갈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발생한 인명피해 중 가장 최대의 수였다. © Reuters 포르투갈, 2017 도로를 둘러싼 산불로 인해 많은 사상자들은 차에서 벗어나 대피하려다 피해를 입었다. © Reuters 포르투갈, 2017 1,700명 이상의 소방대원들이 수일간 불길을 잡기 위해 노력했으며, 안토니우 코스타 총리는 3일 간의 애도 기간을 공표했다. © Reuters 미국, 2017 작년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사망자 43명이라는 심각한 피해를 남겼다. © Reuters 미국, 2017 역대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산불인 '토마스 산불 (Thomas Fire)'은 281,000 에이커의 대지를 태웠다. © Reuters 미국, 2017 CNN의 보도에 따르면, 2017년 미국에서 발생한 산불사고들로 인해 $1,000,000,000라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발생했다. © Reuters 그리스, 2007 그리스는 산불과 질긴 악연을 가진 국가이다. 2007년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해 670,000 에이커가 넘는 대지가 불에 탔고, 80명 이상의 인명 피해를 발생시켰다. © Reuters 그리스, 2007 6월부터 9월까지 계속된 일련의 화재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아테네와 매우 가까운 지역까지 맹렬한 기세로 피해를 입혔다. © Reuters 호주, 2009 2009년 2월 한 달 동안 여러 개의 산불이 호주 빅토리아를 불태웠다. 이 산불은 "검은 토요일의 산불 (Black Saturday Bushfires)"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 Reuters 호주, 2009 이 비극적인 산불로 인해 170여명의 사망자와 4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수백만 마리의 야생 동물들이 희생되었다. © Reuters 러시아, 2010 지난 2010년 러시아는 1890년 이래로 전례 없이 심각한 폭염을 겪었다. © Reuters 러시아, 2010 이러한 기후 조건은 60명 가량의 사망자를 낸 심각한 화재를 발생 시키는데 적합한 환경을 제공했다. © Reuters 미국, 2011 월로우 산불(Wallow Fire)은 6월 26일 발생한 직후 아리조나 주의 베어 월로우 야생보호구역을 송두리째 삼켜버렸다. © Reuters 미국, 2011 다행히 사상자는 없었지만, 아리조나주와 뉴 멕시코 주를 가 로지르는 841 평방 마일(2,180 평방 킬로미터)의 거대한 대지가 완전히 불탔다. © Reuters 이스라엘, 2010 “낙타 대화재 (The Carmel Disaster)”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이 사고는 이스라엘 북부의 낙타 산에서 처음 발생했다. 그리고 이 화재는 17,000명의 이재민을 발생시켰다. © Reuters 이스라엘, 2010 이스라엘 역사 최대의 산불로 기록된 이 화제는 수일간 대지를 불태웠고 40명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 Domínio Público 미국, 1988 1988년 여름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심각한 산불로 홍역을 앓았다. 6월에 시작된 화재는 11월까지 이어졌다. © Reuters 미국, 1988 미국 전역에서 모인 25,000명 이상의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잡기 위해 노력했다. © iStock 중국, 1987 "검은 용의 화재 (Black Dragon Fire)"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대화재는 아무르 강을 따라 28,141 평방 마일 (72,884 평방 킬로미터)의 숲을 태웠다. © iStock 중국, 1987 이 대화재는 중국과 러시아를 가로지르는 3백만 에이커의 산림보호구역을 파괴했고, 현대사에 기록된 가장 심각한 대화재 중 하나로 남았다. © iStock 호주, 1939 1939년 1월 호주 빅토리아에서 발생한 거대한 화재는 70명의 사망자를 희생시켰고 수많은 이재민을 냈다. © iStock 호주, 1939 이 대화재로 5백만 에이커라는 거대한 대지를 완전히 불태웠고, 화재로 인한 재는 뉴질랜드까지 날아갔다. © Wikimedia/Creative Commons 미국, 1871 미국 역사상 가장 심각한 산불로 기록된 페시티고 대화재(Peshtigo Fire)는 1,500 여명에 달하는 사망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당시 공식 인구 자료가 모두 불 탄 관계로 총 사상자 수는 2,500명에 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hoto: Wikimedia/CC BY-SA 2.5) © Wikimedia/Creative Commons 미국, 1871 10월에 발생한 이 대화재는 위스콘신 주에서 미시간 주까지 거의 400만 에이커에 달하는 대지를 불태웠다. 이 화재는 새로운 철로를 건설하기 위해 노면을 정리하던 철도 노동자들에 의해 촉발된 인재였다.(Photo: Wikimedia/CC BY-SA 2.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