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의 필립공: 여왕의 부군으로 산다는 것...
지난 2017년 에딘버러의 공작인 필립공이 공식적으로
왕족 공직에서 은퇴했다. 이후 필립공의 모습을
공식 행사에서 찾아보기란 매우 어려워졌다.
최근 손자와 손녀의 결혼식에서만 드문드문 모습을 드러냈던
필립공은 97세라는 고령에도 여전히 정정한 모습이다.
자 이제 영국의 수장 엘리자베스 2세의 부군으로
71년을 함께 한
부군이자 영국 왕실 가족들을 든든히 지켜온
그의 삶을 스냅사진으로 살펴보자!
(Photo: Wikimedia/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