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연꽃
2022. 6. 25.
꽃이 꽃을 향하여 피어나듯이
사람과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것은
그렇게 묵묵히 서로를 바라보는 일이다
- 문병란의 시 '인연서설' 중에서 -
220624 조계사
◆수국원
2022. 6. 23.
220622 물향기수목원
by/수류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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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연꽃
2022. 6. 25.
꽃이 꽃을 향하여 피어나듯이
사람과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것은
그렇게 묵묵히 서로를 바라보는 일이다
- 문병란의 시 '인연서설' 중에서 -
220624 조계사
◆수국원
2022.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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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수류화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