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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글방

말조심에 대한 명언

작성자박원서|작성시간18.04.15|조회수35 목록 댓글 0


말조심에 대한 명언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은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 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이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오



세치의 혓바닥이
여섯 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
법정스님




말 한 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지요

말은 그만큼 중요하고

한 번 내뱉은 말은 담지를 못합니다.

 

말 한 마디 때문에

사람과 사람이 인연을 끊기도 합니다

말을 할때는 상대방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말조심하며 노년의 품위를 지켜 나갑시다!

 

저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는

봄입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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