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은여생 건강하게 살아야 되는데......
세월을 누가 탓하랴......
하나 둘씩 병마와 싸우는 친구들이 늘어가고 있군요.
전용필 친구
현재 수원에 있는 아주의대병원 (719호실) 에서
말기 대장, 직장암과 싸우고 있어서 이병승 부회장과
어제 병문안을 다녀 왔읍니다.
힘과 용기를 내게 바쁘시면 전화래도 합시다
HP: 017351-0801
홍성표
뇌경색으로 고비넘기고 한의원에서 2틀에 한번 치료을 받고
있으며 말은 정상이고요 걸음걸이도 아주 좋아졌다고 합니다
힘과 용기를 내게 바쁘시면 전화래도 합시다
02)426-2192
사무총장 : 권 평 채 드림(016-340-8955) 20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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