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애 경사 방

진주(경상대학)와 남해를 다녀와서~~~

작성자권평채|작성시간04.12.25|조회수246 목록 댓글 7

진주와 남해를 다녀와서~~~

 

지난10월에 조명동 박사가  12월 말까지 남해로 유배을

간다며 공직35년마감하기전에 남해에 한번오면 진주에

우리동기가 경상대학에 4명이 있다고해서 솔직이 큰맘먹고

출발했읍니다. 마침 사업에지장이없고 시간이 허락되는

이상학, 전종현 친구와동행하니 퍽 즐거운 여행이 되었읍니다.

송준경  홍영환  조명동  김용석  이상학  전종현  권평채 <경상대 사범대 현관에서 12.23>

 

먼저 경상대에 도착해서 반갑게 40년만에 해후한후에 주소록 수첩과 다이어리을  선물로?

1) 김용석: 경상대 사범대학장엮임후 국어국문과 교수

2) 송준경:   "  의대학장엮임후 의대안과장겸 주임교수

3) 홍영환:  "  교육연구원장 <정치학박사>

4) 전덕생: 경상대학교 감사<교육공무원>

우리 일행을 마중나온  조몀동박사의 차를 타고 남해대교를 건너 농진청 남해지소에

와보니 유배가 아니라 별장이라는 인상을 받았읍니다 시험재배단지3만평에 각종원예작물들이 숲을 이루어 분간하기가 힘들었읍니다. 영빈관에서는 방이 너무나 더워서 런닝구~~~

남해에 왓으니 자연산  사시미 을 빼놓을수가 없지요  조박사가 예약한  ... 남해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횟집에서 ~~~

" 노량해전"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싸우다가  최후을 맞이한 해전~~~그곳이 바로 남해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이순신장군 전적비가  있읍니다

고개숙인분이  조명동박사 ^-^

전방에 전투가 급하니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어라.

24일 점심에는 경상대친구들과 같이 한자리에.... 마침 전덕생동문은  휴가중이라

빠지고... 진주에 아주유명한 "염소불고기집" 주간지, 신문에 기사화 된대로 맞이 기가 막히게

좋았읍니다

향후 동창회 에 적급협조하고 참여하기로 약속한후 아쉬운 작별을 고했읍니다

이런모임을 주선하고  안내하고 회먹여주고 데리고 상경한 조명동박사

고 마 우 이 ~   ~   ~ 사무총장 : 권 평 채 드림  2004.12.25.아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명동 | 작성시간 04.12.26 이사장! 강훈아! 6~2회 언제 있냐? 글고.. 금산 복숭밭 언제 가봐야지?
  • 작성자박준근 | 작성시간 04.12.26 송준경,홍영환,김용석교수. 군단장시절 당신들과 만나 진주에서 식사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사무총장과 동문들의 사진을 보니 감회가 깊으이.. 새해에 복들 많이 받길 기원하네.
  • 작성자이성재 | 작성시간 04.12.30 홍영환박사, 고향이 마산이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학교다닐때 참똑똑하다 생각했었는데 역시 박사가 되어 후학을 양성하고 있었군. 사진으로 나마 반가우이.
  • 작성자이강훈 | 작성시간 05.01.09 조명동박사! 나아직 로스안젤레스에 머물고있어..조박사가 "육이회"좀 잘챙겨봐줘..15일경 서울로 들어갈예정이야..금산농장도 챙겨봐야 되는데... 잘버티고있겠지(?)뭐...돌아가서 연락하리다. 이곳은 인터넽이 원활치못하네..내실력도 딸리고, 참,자네는 수원으로 금의환양(?)했다며? 츄카해 !!!!!!
  • 작성자조명동 | 작성시간 05.01.09 강훈아 ! 15일 을지로 동경장 이라나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