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부자들끼리 통하는 부자들의 10가지 특징

작성자로버트 박|작성시간24.09.23|조회수196 목록 댓글 0

부자들끼리 통하는 부자들의 10가지 특징

얼마 전 잘 알고 지내던 부자 고객을 만나

대화하는 동안 필자가 부자들을 연구하면서 느꼈던

비슷한 특징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수익성을 따지는 등

온통 돈에 집중되어 있다든지,

젊을 때부터 부자에 대한 열망이 컸다는 점, ​

실패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실패를 통해 얻는 것에 더 관심이 높아

수업료 내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점 등이다.

​부자는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돈에 집중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부자들에게 관심이 높아 부자들을 연구해 보면

비슷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왜 재테크에서 재테크 방법은 잘 아는데

실제로 돈 벌기 어려운 것처럼

부자공식은 잘 알고 있는데, ​

부자가 되지는 못하는 것과 같다고 해야 하나?

그렇다고 부자공식을 무시하고 부자가 될 수는 없으니,

부자들의 공통점을 배워 부자의 길을 따라가야 한다.

 

부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어야 부자 생각으로 바뀐다.

부자들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공통점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책이 있다.

샐러리맨인 기자가 1년 2개월 간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 143명을 수 차례 만나

그들의 돈 버는 노하우, 돈 관리법, ​가정생활 등을

정리해 놓은 책으로 ​50만부 이상이 팔리면서

한국의 부자열풍으로 빠트렸던 <한국의 부자들>이다.

여기에서는 많은 부자들의 이야기가 있으나

이 중 필자의 입장에서 부자들과 만나면서

공감할 수 있었던 부자들의 공통된

성공노하우 10가지를 추려보았다.

막연히 부자를 꿈꾸고 있는 우리에게, ​

이 책에서 발견한 10가지는 스스로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풀 수 있다.

 

1. ‘부자의 꿈’에 충실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부자들은 부를 획득하고

축적하는 것을 간절히 바랐고,

​그 간절한 바람은 결국 성공을 가져왔다. ​

그래서 그들의 꿈은 매우 열정적이며 집요하다.

 

2. 부자들은 30대를 가장 치열하게 산다.

30대는 다리품을 팔아야 할 시기이다. ​

대부분의 부자들이 30대부터 일해서 버는 것이

이외에 투자를 통해 벌어들인 수입이 많아졌다.

나이가 들면 돈은 요리조리 피해가게 된다.

​부자들도 나이가 들면 돈을 모으기 보다

지키는 데 주력하게 된다.

​더구나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소심해진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3. 수입의 절반은 저축하는 습관에서 출발한다.

부자의 출발점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

​똑같은 지점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

하지만 그들은 수입액의 절반은

저축할 줄 안다.

한 부자는 이런 말을 한다.

“장사를 할 때도 수입의 절반은

반드시 저축한다는 원칙을 지켰다.

​돈 벌어서 할 것 다하고 나면

언제 부자가 되겠느냐”.

 

4.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은 부자는 없다.

부자의 수입원 가운데 1위는

단연코 부동산 임대수입이다. ​

“부자들은 ‘동네 발바리’다. ​

동네를 속속들이 누비고 다니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주변에서 기회를 잘 찾고 잡는다.

 

5. 부자훈련에 통과해야 한다.

기회는 선전포고 없는 전쟁처럼 다가온다.

​꾸준하게 총알(현금)을 재어놓고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전쟁은 터지게 되어 있다.

​그 전쟁은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재앙이다. ​

승리자가 모든 것을 취하기 때문이다.

​‘이미 늦었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부자훈련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는 출발점은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

부자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경계가 있다.

​욕심은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목표를 정하면 집요하게 실천을 한다.

또, 그들은 ‘돈을 쓰는 맛’보다

‘돈을 벌고 모으는 맛’을 즐긴다. ​

부자들은 일찍 돈에 눈뜨고 남들보다

빨리 실천에 옮긴 사람들이다. ​

그 실천의 와중에서 자신들을 위한 기회를 만나다.

 

6. 자기 원칙을 칼처럼 적용하는 사람이 부자이다.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원칙이 중요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 할 수도 있다. ​

하지만 다시 한번 원칙을 어기게 되면

그 이후부터는 걷잡을 수 없다.

 

7. 투자에 관해 조언자들이 있고

그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인다.

무인도에서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닌데, ​

어떻게 혼자만의 힘으로 성공할 수 있겠는가.

부자들은 자신이 잘 아는 일이라고 해도,

웬만하면 남의 의견을 들어

요모조모 따진 후에 투자를 결정한다.

 

8. 부자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정부의 생각을 읽을 줄 안다는 것이다.

이들은 정부가 어떤 뜻에서 정책을 내놓는지,

​그 이면을 해석할 줄 아는 안목을 가지고 있다.

 

9.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가지고 있다.

부자들이 권하는 투자 패턴는 다음과 같다. ​

처음에는 은행예금에 넣고 목돈이 쌓이면

수익증권(펀드)에 투자하여

중간위험-중간수익을 노린다.

​여윳돈을 가지면 주식이나 파생상품 같은

고위험-고수익에 투자하게 된다.

이런 원칙을 잘 지키는 나라가 미국이다.

 

기대 수익률과 리스크(위험)는 정비례 관계다.

​부자들은 이런 원칙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수익과 리스크를 조절하지만 일반 개미투자자는

무조건 내지르고 본다는 것이다.

 

10. 부자의 처음과 끝은 결혼에 있다.

“맞벌이가 아니더라도 돈은 둘이 버는 것이다.

​살림 잘하는 여자를 만나는 것은 가장 큰 복이다.”

이상적인 배우자는 ‘말이 통하는 사람’이라고

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가난도 상속될 수 있으며

돈 쓰는 습관은 유전된다.

​자식을 망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식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아는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가난의 위험에 스스로를

대처하도록 훈련시킨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

그렇다면 부자들의 마인드,

​투자방법 정도는 알아둬야 하지 않을까?

[모든 사람들이 부자되는 그날까지..

우리투자증권 김수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