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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노동참여율, 북한 압도적 1위! 그 외 상위 국가들은?

작성자박원서|작성시간26.06.23|조회수22 목록 댓글 0

​여성 노동참여율, 북한 압도적 1위! 

그 외 상위 국가들은?

여성 노동참여율,

북한 압도적 1위! 그 외 상위 국가들은?

©Getty Images

국제노동기구(ILO)가 2025년

 '여성 노동 시간이 가장 긴 국가'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경제활동인구(15~64세) 여성 중 

실제로 일하거나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찾는 비율을

 측정했다. 주요 결과 중 하나는 여성들이 매우 

가난하거나 매우 부유한 국가에서 일할 가능성이 더 높고,

중위 소득 국가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마다가스카르(저소득 국가)와 아이슬란드(고소득 국가)는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 동일하게 나타났다.

총 184개국이 이번 연구에 포함되었으며, 우리는 그중 

여성 노동 참여율이 가장 높은 상위 30개국으로 범위를 좁혔다.

 1위는 북한이 올랐는데, 과연 나머지 상위 30개국은 

어디일지 함께 확인해 보자!

 

30. 에리트레아

©Getty Images

동아프리카의 국가 에리트레아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5%에 달한다. 

사진 속 여성은 아코르닷 지역에서 

시장 출하를 위해 양파를 운반하는 

농장 노동자의 모습이다.

 

29. 바하마

©Shutterstock

바하마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이다. 

사진은 나소에 있는 그레이클리프 시가 회사의 

시가 제조실에서 숙련된 '토르세도르(시가 장인)'로

 일하는 여성 직원을 담고 있다.

 

28. 키프로스

©Shutterstock

지중해 섬나라 키프로스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로, 

사진에는 니코시아 인근에서 나무에 열린 오렌지를 수확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렌지는 이 섬에서

 재배되는 여러 작물 중 하나다.

 

27. 베냉

©Getty Images

서아프리카의 베냉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에 이른다.

 사진은 주강(Zou River)의 이름을 딴 주(Zou) 지역에서 

땅콩 페이스트를 만들기 위해 땅콩을 나르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다.

 

26. 포르투갈

©Shutterstock

포르투갈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인 나라다. 

사진은 현지 식료품 시장에서 과일과 채소를 

판매하고 있는 여성 상인의 모습이다.

 

25. 카자흐스탄

©Shutterstock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로 나타났다. 

사진은 남부 도시 쉼켄트의 비스킷 공장에서

 포장 작업 중인 직원의 모습이다.

 

24. 독일

©Shutterstock

독일 또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이며, 

특히 교육, 보건,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여성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23. 벨라루스

©Getty Images

벨라루스의 도시 모길료프에 위치한 기념품 공장에서는

 아마섬유로 만든 인형을 만드는  직원이 일하고 있다. 

벨라루스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이다.

 

22. 일본

©Shutterstock

일본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7%이다. 

사진은 도쿄의 전자기기 제조 공장에서 

장비를 점검하는 여성 품질관리 엔지니어다.

 

21. 호주

©Shutterstock

호주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7%로, 

사진에는 뉴사우스웨일스에서 농지를 돌보는

 여성 농업 과학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 리투아니아

©Shutterstock

리투아니아의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은 78%에 달한다.

 이 사진에서는 한 여성 미용사가 고객에게 뷰티 

트리트먼트를 마친 후 상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 캐나다

©Shutterstock

캐나다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8%이다. 

사진 속 여성 군인은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18. 우간다

©Getty Images

우간다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6%로 높다. 

북부 아쥼마니 지역에서는 두 명의 여성이 소규모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17. 노르웨이

©Shutterstock

노르웨이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에 이른다. 

사진은 18~19세기 목조 건물로 재현된 마을인 

베르겐 구시가지 박물관에서 

근무 중인 여성 직원의 모습이다.

 

16. 모잠비크

©Getty Images

모잠비크의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은 78%이다. 

사진 속 여성은 수도 마푸투에서 열린 

모잠비크 패션위크 행사에 참여 중인 모델.

 

15. 덴마크

©Shutterstock

덴마크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9%로, 

세계에서 가장 성별 분업이 뚜렷한 노동 시장 중 하나다.

 여성은 공공 부문에 집중적으로 종사하는 경향이 있다.

 

14. 캄보디아

©Getty Images

캄보디아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9%에 달한다.

 이 사진은 깜퐁스푸 주에서 근무를 마치고 귀가 중인

 여성 의류공장 노동자들이 밴을 타고 있는 모습이다.

 

13. 핀란드

©Getty Images

핀란드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80%에 이른다. 

사진 속 여성 셰프와 동료는 헬싱키에서 열린 

호텔·레스토랑·외식 산업 박람회 ‘가스트로 헬싱키’에서 

방문객을 위한 시식 요리를 준비 중이다.

12. 뉴질랜드

©Shutterstock

뉴질랜드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0%이다. 

사진에는 남섬의 캔터베리 평야에 위치한 소규모 

농장에서 착유 작업 중인 농장 직원이 보인다.

 

11. 스위스

©Getty Images

스위스의 에글에 위치한 리첼 피클 공장에서는 

두 여성이 피클 가공 라인에서 함께 일하고 있다.

 스위스의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도 80%이다.

 

10. 에스토니아

©Getty Images

에스토니아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1%이다. 

사진은 수도 탈린에서 기념품용 양모 제품을

 판매하는 상인의 모습이다.

 

9. 부룬디

©Getty Images

동아프리카의 내륙 국가 부룬디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1%에 달한다. 

자원이 부족한 이 나라는 주로 자급농에 의존한다.

 

8. 탄자니아

©Getty Images

탄자니아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2%이다. 

잔지바르의 음코코토니 마을에서 여성들이 

작은 생선인 다가(Dagaa)를 손질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가는 많은 지역 사회에서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된다.

 

7. 나이지리아

©Getty Images

나이지리아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2%로, 

사진 속 여성 장인은 라고스 외곽의 도예 작업장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점토 항아리를 만들고 있다.

 

6. 스웨덴

©Getty Images

스웨덴 또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2%이다. 

사진 속 아스트리드 린더는 스웨덴 

국립도로교통연구소의 엔지니어로, 

여성의 신체 특성에 맞춘 세계 최초의 

여성 충돌 테스트 더미인 'SET 50F' 

옆에 있는 모습 모습이다.

 

5. 네덜란드

©Getty Images

네덜란드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2%에 달하며,

사진은 포뮬러1 아카데미 4라운드를 앞두고 

잔드보르트 서킷에서 타이어 작업을 하고 있는 

캄포스 레이싱 팀 소속 여성 직원들의 모습이다.

 

4. 아이슬란드

©Getty Images

아이슬란드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4%로 높으며, 

사진 속 그린다비크의 토르비욘 생선 공장에서 일하는

 여성 직원들이 포착되었다.

 

3. 마다가스카르

©Getty Images

마다가스카르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4%이며,

 피아나란초아 근처 사함바비 차 농장에서 

여성 수확자가 바쁘게 차잎을 따고 있다. 

이곳은 마다가스카르 유일의 차 농장이다.

 

2. 솔로몬 제도

©Shutterstock

솔로몬 제도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4%이다. 

사진 속 여성은 시장용 바구니를 만들기 위해

 코코넛 잎을 엮고 있다.

 

1. 북한

©Getty Images

그리고 세계에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북한으로, 무려 87%에 달한다. 사진 속에는

 평양 시내에서 교통 정리를 하고 있는 

젊은 교통경찰관의 모습이 담겼다.

출처

 (Visual Capitalist) 

(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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