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노동참여율, 북한 압도적 1위!
그 외 상위 국가들은?
여성 노동참여율,
북한 압도적 1위! 그 외 상위 국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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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기구(ILO)가 2025년
'여성 노동 시간이 가장 긴 국가'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경제활동인구(15~64세) 여성 중
실제로 일하거나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찾는 비율을
측정했다. 주요 결과 중 하나는 여성들이 매우
가난하거나 매우 부유한 국가에서 일할 가능성이 더 높고,
중위 소득 국가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마다가스카르(저소득 국가)와 아이슬란드(고소득 국가)는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 동일하게 나타났다.
총 184개국이 이번 연구에 포함되었으며, 우리는 그중
여성 노동 참여율이 가장 높은 상위 30개국으로 범위를 좁혔다.
1위는 북한이 올랐는데, 과연 나머지 상위 30개국은
어디일지 함께 확인해 보자!
30. 에리트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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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프리카의 국가 에리트레아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5%에 달한다.
사진 속 여성은 아코르닷 지역에서
시장 출하를 위해 양파를 운반하는
농장 노동자의 모습이다.
29. 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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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이다.
사진은 나소에 있는 그레이클리프 시가 회사의
시가 제조실에서 숙련된 '토르세도르(시가 장인)'로
일하는 여성 직원을 담고 있다.
28. 키프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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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섬나라 키프로스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로,
사진에는 니코시아 인근에서 나무에 열린 오렌지를 수확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렌지는 이 섬에서
재배되는 여러 작물 중 하나다.
27. 베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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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의 베냉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에 이른다.
사진은 주강(Zou River)의 이름을 딴 주(Zou) 지역에서
땅콩 페이스트를 만들기 위해 땅콩을 나르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다.
26.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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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인 나라다.
사진은 현지 식료품 시장에서 과일과 채소를
판매하고 있는 여성 상인의 모습이다.
25. 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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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로 나타났다.
사진은 남부 도시 쉼켄트의 비스킷 공장에서
포장 작업 중인 직원의 모습이다.
24.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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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또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이며,
특히 교육, 보건,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여성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23. 벨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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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의 도시 모길료프에 위치한 기념품 공장에서는
아마섬유로 만든 인형을 만드는 직원이 일하고 있다.
벨라루스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이다.
22.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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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7%이다.
사진은 도쿄의 전자기기 제조 공장에서
장비를 점검하는 여성 품질관리 엔지니어다.
21.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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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7%로,
사진에는 뉴사우스웨일스에서 농지를 돌보는
여성 농업 과학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 리투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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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의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은 78%에 달한다.
이 사진에서는 한 여성 미용사가 고객에게 뷰티
트리트먼트를 마친 후 상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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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8%이다.
사진 속 여성 군인은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18. 우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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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76%로 높다.
북부 아쥼마니 지역에서는 두 명의 여성이 소규모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17.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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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6%에 이른다.
사진은 18~19세기 목조 건물로 재현된 마을인
베르겐 구시가지 박물관에서
근무 중인 여성 직원의 모습이다.
16. 모잠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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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의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은 78%이다.
사진 속 여성은 수도 마푸투에서 열린
모잠비크 패션위크 행사에 참여 중인 모델.
15.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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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9%로,
세계에서 가장 성별 분업이 뚜렷한 노동 시장 중 하나다.
여성은 공공 부문에 집중적으로 종사하는 경향이 있다.
14.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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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79%에 달한다.
이 사진은 깜퐁스푸 주에서 근무를 마치고 귀가 중인
여성 의류공장 노동자들이 밴을 타고 있는 모습이다.
13. 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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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80%에 이른다.
사진 속 여성 셰프와 동료는 헬싱키에서 열린
호텔·레스토랑·외식 산업 박람회 ‘가스트로 헬싱키’에서
방문객을 위한 시식 요리를 준비 중이다.
12.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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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0%이다.
사진에는 남섬의 캔터베리 평야에 위치한 소규모
농장에서 착유 작업 중인 농장 직원이 보인다.
11.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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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에글에 위치한 리첼 피클 공장에서는
두 여성이 피클 가공 라인에서 함께 일하고 있다.
스위스의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도 80%이다.
10. 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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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1%이다.
사진은 수도 탈린에서 기념품용 양모 제품을
판매하는 상인의 모습이다.
9. 부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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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프리카의 내륙 국가 부룬디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1%에 달한다.
자원이 부족한 이 나라는 주로 자급농에 의존한다.
8. 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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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2%이다.
잔지바르의 음코코토니 마을에서 여성들이
작은 생선인 다가(Dagaa)를 손질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가는 많은 지역 사회에서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된다.
7. 나이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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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2%로,
사진 속 여성 장인은 라고스 외곽의 도예 작업장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점토 항아리를 만들고 있다.
6.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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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또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2%이다.
사진 속 아스트리드 린더는 스웨덴
국립도로교통연구소의 엔지니어로,
여성의 신체 특성에 맞춘 세계 최초의
여성 충돌 테스트 더미인 'SET 50F'
옆에 있는 모습 모습이다.
5.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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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2%에 달하며,
사진은 포뮬러1 아카데미 4라운드를 앞두고
잔드보르트 서킷에서 타이어 작업을 하고 있는
캄포스 레이싱 팀 소속 여성 직원들의 모습이다.
4.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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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4%로 높으며,
사진 속 그린다비크의 토르비욘 생선 공장에서 일하는
여성 직원들이 포착되었다.
3. 마다가스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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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도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4%이며,
피아나란초아 근처 사함바비 차 농장에서
여성 수확자가 바쁘게 차잎을 따고 있다.
이곳은 마다가스카르 유일의 차 농장이다.
2. 솔로몬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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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제도 역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84%이다.
사진 속 여성은 시장용 바구니를 만들기 위해
코코넛 잎을 엮고 있다.
1.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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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계에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북한으로, 무려 87%에 달한다. 사진 속에는
평양 시내에서 교통 정리를 하고 있는
젊은 교통경찰관의 모습이 담겼다.
출처
(Visual Capitalist)
(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