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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은 가장 슬픈 부모에 관한글

작성자복의근원정태경| 작성시간10.05.06| 조회수4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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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루터기 작성시간10.05.22 눈물이 나네요.
    새미를 남겨두고 떠나야 하는 엄마의 아픔,
    홀로 남아 살아가야 할 새미의 아픔,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난 끝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이럴때 난 어떻게 할까? 정말 잘할 자신있을까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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