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https://youtu.be/AgY3DMGBF2g?si=H0L-iZ_P0VE3Mlkl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
https://youtu.be/18HH0v6XVuo?si=o07rR_kWs1_z5cDe
바사 프리호다.
이번 선곡하며 처음듣는 연주인데 매우 훌륭한 연주다.
토스카니니가 파가니니가 환생 했다고 극찬을 한 바이올리니스트.
체코 출생으로 연주된지 70년이나 지났어도 상당히 좋은 연주로 남았다.
음정이 정확하고 기분에 흔들리지 않는다.
로마 아래 중남부는 갔어도 트리노는 안가본 곳이다
이태리 북부의 전통적인 곳을 못가봐서 이태리의 본고장을 못 가보았다.
피렌체 베니스 밀라노 등등 한번은 가보고 싶은데 기회가 있을란가 싶다.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
https://youtu.be/IhQAtkXOK6o?si=5oj37E0MKG7-lujc
베네딕트 16세 교황의 80세 생신기념 연주
김교수의 신청곡.
버지니아 한씨 연주.
아쉽게도 지휘자는 두다멜이다.
그는 차베스가 나라를 말아먹는 데도 저항 한번 못하고 빈민들을 모아 오케스트라나 지휘한부역자 이거나 비겁자 일 뿐이다. 실력도 별로다.
여름은 소나기 처럼 갑자기 온다더니 정말 그러하다.
벌써 6월 여름이 왔다.
또다른 한씨는 멸문 지화를 자초하여 보수를 괴멸시키고도 뻔뻔하게 출마하여 깐이마 또깠다.
부산시를 여당에게 헌납했다.
그 당선자도 통일교에서 뇌물사건으로 장관직도 사퇴한 놈이 시장이 되었다 꼭 어떤놈 닮았다.
노무현 묘소에 참배 했다고?
법의 심판을 부끄러워 자살한 놈이 영웅이라고?
검찰을 없애고 뇌물사건 피의자들이 활개치고 다닌다.
그 법치를 말아먹은 놈. 한씨는 죄의식도 없다.
한명회 한씨인가?
그는 죽어서 부관 참시를 당했는데 이 한씨를 어덯게 해야 분이 풀릴까?
박근혜 이명박 윤석렬 자기 동족들을 잡아 먹은놈들이 멸문지화를 일으키고도 아직도 뻔뻔 스럽게 얼굴을 쳐들고 다닌다.
그때가 화양연화 시절이라고 자랑스럽게 지랄을 떨고 있다.
결국은 자기의 본질인 검찰 조직마져 잡아 먹었다.
그러고도 정치를 한다고?
양심에 털난 놈들이 너무 많다.
유승민 이준석 김무성 등등.
새정치를 기대했던 안철수는 맨날 철수만하다 세월 다 보내고도 아직도 그러고 있다.
보수는 회생 불가다.
혁명이 불가피 하다.
범죄인 집단들이 법의 심판으로 붕괴 되어야 하는데 그 법마져 무너져 방법이 없다.
국민들은 개 돼지라 던저주는 과자 부스러기에 꼬리를치고 자기들이 잡아 먹히는 것도 모르고 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용경 작성시간 26.06.05 서 대장! 너무 흥분하지 마시게.
내가 괜히 한 씨(힐러리 한) 바이올린 곡을 신청했다가 서 대장을 흥분시켰구려. ㅎ ㅎ
기왕 음악 올렸으니, 2 악장 들으며 마음이나 진정하세요.
힐러리는 미국에서 났지만, 그녀 조상은 독일에서 왔다니 본관은 독일 어느 곳이 되겠구려. ㅋ
나를 위한 선곡 고맙습니다!
이제 욕심도 흥분도 내려놓을 때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나도 6월로 4년 피아노 레슨 졸업힐까 생각 중입니다. ㅠ -
작성자서용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피아노 치면 손가락 운동과 뇌운동으로 치매 예방에 특효.
피아니스트들이 장수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