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1번.
https://youtu.be/RPfd3064NdE?si=1pPNjSXlRmEi_6bV
파가니니 콩클 우승곡.
한국인 영재 양인모.
인모니니라는 별명도 생겼다.
내가 듣기로는 임윤찬처럼 무게감은 없어도 기교만큼은 대단하다.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2번
https://youtu.be/scOYnUf9gJo?si=B9thUu3GfGcZCo1s
바이올린의 비루투오소가 두명있다.
하나는 성직자인 비발디고 다른 하나는 악마의 제자라 하는 파가니니이다.
파기니니는 생긴 모습도 괴상하고 바이올린을 귀신같이 잘 다루어서 그런 별명이 붙은것 같다.
그때는 파우스트가 발표된후 선풍적인 인기가 있어서 파가니니의 마케팅으로 활용 했던것 같다.
파가니니 는 유전병으로 키가 크고 팔다리가 유난히 길고 손가락도 길고 휘어저 몸 자체가 괴기스럽기는 했다.
악마 코스프레까지 했다.
그 실력에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마케팅까지...
파가니니 죽을때 종부성사에도 부정을 하지 않고 빙그레 웃기만 하고 죽어서 그 시신을 받아주는 교회가 없어 방부처리 하고 36년을 기다린 후에나 묻힐 수 있었다.
모차르트 베토벤 파가니니 는 공통적으로 타이거 파파가 있었다.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키우기 위한 것이고
베토벤 아버지는 제2의 모차르트 를 만들기위해 폭력적으로 훈련을 시켰다.
파가니니 아버지는 아들의 재주를 보고 돈을 벌게 하려고 아동학대를 하면서 훈련을 시켰다.
천재는 타고 나지만 만들어 지기도 하는것 같다.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https://youtu.be/cokCgWPRZPg?si=ja4LNwL3hv551M0G
더이상 설명이 불필요하다.
다만 대규모 오케스트라와의 협주곡 첫번째라는 것은 말할 수 있다.
당대에는 인기가 없었지만 12세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요아힘과 멘델스존이 지휘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멘델스죤이 바이올린 협주곡을 작곡한것도 베토벤의 영향이다.
요아힘은 브람스와 절친이고 슈만에게 소개를 했고 브람스는 그를 위해 바이올린 협주곡을 작곡 했다.
요아힘의 제안으로 슈만 브람스가 FAE (자유롭게 그러나 고독하게)바이올린 소나타를 작곡하기도 했다.
베토벤 멘델스존 브람스와 시벨리우스를 합처 4대 바이올린 협주곡이다.
차이코프스키라고 하기도.
지휘자는 내가 좋아하는 재클린 드 프레의 남편 바렌보임.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출생, 이스라엘 이주, 팔레스타인과 스페인에서 명예 시민권 국적이 4개국이나 된다.
팔레스타인은 화해의 상징?
스페인에서는 옛날 식민지 출신? 그건 잘 모르겠고...
아. 그 유명한 바로셀로나의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드디어 144년 만에 건축이 완성되었다고 한다.
우리 생전 에는 안 끝날것 같다고 했는데 ,
우리가 많이 살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