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부터는 글을 잘 못쓰면 패가 망신법이 시행되어 이제는 글도 못 쓰겠다는 생각이다.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언론의 자유를 말살하고 협박질이나 해도 언론은 찍소리도 못한다.
이미 자유민주주의가 망해가고 있다.
민주 자유의 국가가 점점 중공 오랑캐 나라가 되어가는 것같다.
입법독재로 검찰권도 없애고 법원도 무력화하고 투표권도 상실 되가는 이상한 나라가 되어 가도 언론은 제대로 말한마디 못하는 공산주의나 전체주의 나라가 되어가도 언론을 무력화 해도 그 잘난 언노련은 아무 저항도 하지 않는 한통속에 그나물에 그밥이다.
이제는 자유당시절의 경찰국가가 되고 있어도 찍소리도 못한다.
그래도 KBS는 왜곡 까지 하는 모 방송사 같지는 않아 그나마 다행인가?
JTBC가 망해 가는데 아까운 세금 낭비말고 그냥 폐기하는 편이 좋을듯도 한데...
손석희라는 잡놈이 국가 체제를 흔드는 기획보도를 해서 헌정질서를 허물어뜨리는 죄를 지었으니 망하는게 당연하다.
그자가 MBC로 복귀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차제에 그 방송도 말아 드시기를.
광우병 사태를 기획한 MBC는 진즉에 해체 되었어야 되는데 아직도 공영방송이란다.
나는 모씨 혐오스러운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아 방송은 아예 안본다.
드라마도 막장 드라마만 있어 볼게 없다.
무슨 복수극 이나 출생의 비밀이 그리 흔한지...
순수했던 젊은날들의 드라마가 그립다.
예능은 또 왜 그리 형편없는지...
옛날 웃으면 복이와요나 개그 콘서트가 그립다.
그 독재 시절에도 대통령을 풍자 해도 별 탈이 없었는데...
죄인이 대통령이 되니 무슨 공소 취소법이나 만들려하고,
그건 죄를 자백하는것이나 마찬가지 법 인데도 만들려 하고 있으니
감옥 갈까 무서위 별짓을 다한다.
시국이 이러니 음악도 별 의미가 없어진다.
그냥 소음으로 들린다.
요즘에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재즈음악이나 혼술 하면서 안주삼아 듣는다.
전라도놈들은 광주전남 특별 지자체를 만들어 삼성이나 SK의 반도체나 데이터센터를 강제 이주 시키려 모색하고있다.
인재들을 촌놈이나 만들려고하니 국가경쟁력을 망치는 모색을 하고 있다.
하여간 못된짓은 다한다.
기생충 같다.
이제는 이런글 쓰면 잡아간다니 오늘로 글도 끝.
나도 비겁자가 되어가네...
국민의 지팡이가 국민의 몽둥이가 되어가는 경찰국가에선 조심해야지 별 수 없네.
헛고생이 될 터인데 의미가 없기는 하다.
인생 자체가 아름다운 헛수고...
나의 술 친구.
https://youtu.be/B5Ey2CQd30U?si=pcUIkzjHblBP48kr
https://youtu.be/pBtQs8B9by8?si=W0N4WvGxwbM-8Sq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