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예비신자 11분과 가족 3분 그리고 봉사자 5분 총 19분 께서는 솔뫼와 신리성지를 다녀오셨다.
두 곳 모두 한국 천주교의 뿌리를 느낄 수 있는 성지라서, 예비신자분들에게는 ‘신앙의 씨앗’을 마음 깊이 심는 시간이 되었을 겁니다.
새로운 시작의 설램처럼 성지의 고요함 속에서 "이제 나도 그 길을 걷겠다"는 마음 다빔을 하며 아직은 배우는 단계이지만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용기를 갇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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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예비신자 11분과 가족 3분 그리고 봉사자 5분 총 19분 께서는 솔뫼와 신리성지를 다녀오셨다.
두 곳 모두 한국 천주교의 뿌리를 느낄 수 있는 성지라서, 예비신자분들에게는 ‘신앙의 씨앗’을 마음 깊이 심는 시간이 되었을 겁니다.
새로운 시작의 설램처럼 성지의 고요함 속에서 "이제 나도 그 길을 걷겠다"는 마음 다빔을 하며 아직은 배우는 단계이지만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용기를 갇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