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성체성혈대축일을 맞아 초등부 3학년 친구들이 한 달 동안의 교리수업과 평일·주일 미사 참여를 통해 첫 영성체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예수님을 마음에 모셨습니다.
지난 한 달간 아이들은 교리 선생님들과 함께 성체의 의미를 배우며, 기도와 미사 안에서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성체성혈대축일에 첫 영성체를 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직접 체험하는 귀한 은총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속에 예수님께서 함께하시길 바라며, 첫 영성체를 맞은 모든 친구들에게 축하와 사랑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들의 교육 모습
한달동안 선생님과 함께 미사 및 교리수업
첫 영성체 전 고해성사도 해보고
드디어 기다리던 갈망하던 하느님의 영을 모시는 첫 영성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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