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체성혈대축일에 첫 영성체를 한 초등부 3학년 친구들은,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는 그 순간 설레고도 경건한 마음으로 성체를 받아 모셨습니다. 한 달 동안 교리수업과 미사를 통해 준비해온 시간들이 떠오르며,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셨다”는 벅찬 감동과 감사가 마음 깊이 스며들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안에 사랑으로 자리하셨고, 아이들은 하느님의 자녀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오늘 첫 영성체를 한 모든 친구들에게 하느님의 축복과 사랑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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