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홈페지가 다 완성되어 가는군요 ~~~오늘 아침에 운동가는데 봄 기운이 물씬 풍겨 맘이 한결 가벼운 느낌!! 우리옆집 농부는벌써 밭갈이 간다고 장비 챙기고울 아버지는 관리기 손질한다고 한창입니다 우리들도 얼마 남지않은 동아국제마라톤 준비 잘하셔서 겨우내 갈고닦은실력을 맘것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권미정님 환영합니다 일욜날 뵐께요... 작성자 서울시육상연맹 부회장 김종화 작성시간 18.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