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9.7(일) 조상 묘 벌초하고 성묘하고 분주히 다녀왔습니다. 그리 보고픈 고향땅 밟고 공기를 흠뻑 마시고 오니 맴이 후련합니다. 고향은 마음의 안식처!!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08.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