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가 배 봉지를 싸주러 갑니다.. 고개가 빠지는 작업에 돕는 일손의 즐거움을.. 갖어야지요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09.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