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 방가요 이사님!! 오늘은 주룩비로 방콕하다가 오후 5시 보라매공원 무거운 몸으로 10km달리니 땀이 비 처럼 주룩 주룩 땀 냄새는 왜그리 독한지... 그래도 샤워하니 넘좋아요.. 달림과 쐬주 한잔에 상쾌함을 담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09.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