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월 마지막 날이군여.. 무더운 계절을 잘보내셨는지요... 이제 독서의 계절 오곡백과 풍년을 기리는 추절 9월입니다.. 벌초도하고 농사일도 바빠지고.. 열심히 사는 우리 동육회원님들 좋은 결실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09.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