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마라톤의 정만용입니다 .국밥과 막걸리 넘 맞잇었어요.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님들이 한없이 부러웠읍니다.동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my chung 작성시간 09.10.26 답글 저희들도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작성자 최창범 작성시간 09.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