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원단] 3일이 지납니다.. 오늘 일요일 아침도 열심하신 흑석 장거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추운 날씨에 저는 보라매공원에서 달려보았습니다. 춘마후 3번째 달리니 다리가 뻐근합니다.. 저는 지긋 지긋한 기축년 축사같은 냄새나는 해가 가니 넘 좋습니다. 이제 경인년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임합니다. 동육회원님 모두 행복함 가득하길 기원드리니다. 굽신!!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10.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