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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육회원님 새해 힘차게 또 힘차게 전진합시다.저는 남극에 와있는것 같습니다 여기는 영하30도 정말 머라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하물며 노루도 개집옆에서 사료좀 먹고 갈려고 버티고 있습니다 100년만에온 한파입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열훈합시다. 동육 화이탕~~ 작성자 황금돼지 작성시간 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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