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남산에서 언덕을 많이 뛰어서 그런지 다리가 뻐근하네요. 다음 일요일에는 김종화 수석부회장님하고 장거리 같이 뛰어야겠네요. 컨디션 조절 잘 해야할텐데... 작성자 최창범 작성시간 10.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