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벗꽃길 달림이 상쾌했고 이대중부회장님이 쭈구미를 최형교훈부님이 쇠고기를 가져오셔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도 종종 스폰을 기대하며 ㅎㅎㅎ 작성자 황금돼지 작성시간 10.04.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