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하지만... 관악산의 주 메인 코스 (과천 정부청사~6봉~8봉~서울대수목원~안양유원지) 10년만에 타보니 참 청정함을 가득 느끼고 산의 기운을 듬뿍 담고... 땀 뻘 뻘 강건해지는 느낌입니다..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10.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