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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밤9시에 회사에서 긴급호출받고 회사부근에 도착하니 온천지가 물바다 회사앞 다리는 유실되고 뚝방이 터지기 직전이라는 긴박한 핸드폰소리/ 차를 고지대에 세워놓고 앝은 물쪽으로 접근하여 공장에도착 전직원을 고지대로 긴급대피 시키고 임원진만 밤세워 교대로 뚝방을 감시 다행이도 빗줄기가 약해져 뚝방은 밤세안녕 아침에 면장과 긴급회의 우선 둑방긴급보수결정 다리는 언제나 놓을 건지 ~~~ 긴박한 하루를 정리해 봤슴다. 작성자 황금돼지 작성시간 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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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1.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