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22일요일는 처가 고향 조치원 연기군복사꽃마라톤에 참가 하프 달렸더니 오늘은 다리가 아파 걷기가 힘들어요.-- 4-5년 전엔 하프 21km달리는건 아무었도 아니었는데~~~ 연습 부족이지요.내탓이요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4.23 답글 동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레도 달릴수 있다는 것은 행복이지요... 더 얄심이 하셉요 작성자 chk6214 작성시간 12.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