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를 하신 회장님 고문님 사무국장님 총무님~~ 감사~~ 음식하신 조국장님 송사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제가 금년 숙원이었던 마라톤에배번호를 주신 회장님(번호12236번) 감사드립니다. 어제의 풀 달리기에 오늘은 뻐근 합니다. 아침에 체조로 몸풀기를 했지만요~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