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함이 그리워지는 여름입니다~~ 섬진강 바위에서 은어도 잡고~~~ 꽝던지면 물위에 뜬 은어~~오늘은 옛 고향이 되어버린 나의 고향 생각에 ~~~~~ 향수를 담으며 카페를 들러봅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3.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